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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3분기 취급고 7,169억 원, 영업이익 211억 원

2015.11.10

CJ오쇼핑, 3분기 취급고 7,169억 원, 영업이익 211억 원

- 취급고 전년 동기 대비 5.7% 감소… 백수오 및 메르스에 따른 소비침체 여파
- 모바일 프로모션 비용, 송출수수료 증가 등으로 인해 영업이익 전년 동기 대비 23.8% 감소

(단위: 억 원)

구 분

2015년 3분기

2014년
3분기

2015년
2분기

실적

(전년 동기 대비)

총 취급고

7,169

-5.7%

7,604

7,850

채널 별
취급고

TV

4,002

-10.0%

4,445

4,314

e-커머스

2,822

0.6%

2,805

3,200

(Mobile)

1,748

19.0%

1,469

1,926

Catalogue

135

-31.8%

197

160

기타

210

34.5%

156

176

매 출 액

2,591

-9.7%

2,870

2,862

영업이익

211

-23.8%

277

193

세전이익

204

-33.2%

306

166

당기순이익

142

-12.2%

162

132

* 취급고 산정기준은 각 사별로 다를 수 있음.

CJ오쇼핑(대표 김일천 www.CJOShopping.com)이 2015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취급고는 7,169억 원, 영업이익은 211억 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5.7%, 23.8% 감소한 수치다.

취급고와 매출액의 감소는 지난 2분기 백수오 사태 이후 지속된 건강기능식품 시장 침체와 메르스 여파에 따른 계절 상품의 판매 부진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 영업이익은 송출수수료 상승 및 모바일 프로모션 비용 증가 등으로 전년 대비 23.8% 감소했다.

부문별로는 모바일 취급고가 전년 동기 대비 19% 성장한 1,748억 원을 기록했다. TV 취급고의 경우 4,002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0% 감소했다. 모바일 취급고는 꾸준히 늘어나 총 취급고 중 24%를 차지했으며, e-커머스 취급고 부문 내에서는 62%를 차지했다.

CJ오쇼핑 경영지원담당 강철구 상무는 “4분기 유통업 체감 경기가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어 홈쇼핑도 매출이 호전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해 상반기부터 시작된 IT, 물류 투자를 토대로 고객 기반을 확대하고 서비스 품질을 개선해 매출을 견인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