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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성시경, 겨울바다 간 사연은? ‘오늘 뭐 먹지’ 첫 야외촬영서 폭풍 먹방!

2015.02.02

신동엽-성시경, 겨울바다 간 사연은?생활밀착형 집밥 레시피 쇼 올리브TV ‘오늘 뭐 먹지’ 신동엽, 성시경

신동엽과 성시경이 겨울 바다로 떠난 사연은?!

신동엽과 성시경이 겨울 바다를 배경으로 다정하게 촬영한 사진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평소 방송가에서 명콤비로 활약하고 있는 두 사람은 무언가 단단히 각오하고 온 듯 각각 야상과 두꺼운 패딩을 입고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는가 하면, 먼 바다를 함께 바라보는 듯한 코믹한 포즈 또한 취하고 있어 그 사연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올리브TV에 따르면 이는 두 사람이 함께 진행하고 있는 집밥 레시피 쇼 ‘오늘 뭐 먹지’의 첫 야외 촬영 현장이다. 평소 ‘오늘 뭐 먹지’를 통해 집에서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집밥 레시피를 소개해 왔던 두 사람이 이번에는 겨울에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찾기 위해 직접 강원도 속초로 떠난 것.

생활밀착형 집밥 레시피 쇼 올리브TV ‘오늘 뭐 먹지’ 신동엽, 성시경

2일(월) 방송에서는 겨울 동해의 여러 별미를 소개하며 시청자의 입맛을 다시게 할 예정이다. 특히 ‘주당’ 신동엽이 인정할 만큼 최고의 해장국으로 꼽히는 곰치국과 싱싱함의 결정체 활닭새우, 쫄깃한 산오징어회, 구수한 털게탕 등 제대로 물 오른 동해의 맛을 보게 된 신동엽과 성시경이 그야말로 폭풍 먹방을 연출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늘 뭐 먹지’를 연출하는 CJ E&M 석정호 PD는 “평소 주로 스튜디오 녹화를 선호하며 야외 촬영은 거의 하지 않았던 신동엽이 직접 밖으로 나가자고 제안할 만큼 이번 촬영에 열의를 보였다”며 “오늘 방송에서는 강원도 속초의 다양한 산물을 소개할 예정이다. 평소 신동엽과 성시경이 남다른 먹성으로 매회 방송에서 먹방을 보여주고 있지만, 특히 이번 회에서는 배가 부르다면서도 끊임없이 새로운 메뉴를 더 찾는 등 ‘먹방의 진수’를 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오늘 뭐 먹지’는 신동엽과 성시경이 ‘오늘 먹을 메뉴’를 결정해 준다는 콘셉트의 생활밀착형 집밥 레시피 쇼.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많은 사람들이 점심과 저녁 식사로 어떤 음식을 해 먹을지 고민하는 시간인 낮 12시, 저녁 8시에 듀얼 방송돼, 두 MC의 유쾌한 입담과 매력과 함께 메뉴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주고 있다. 특히 꾸준한 입소문을 타며 20대 여성층에서 평균 1.5%, 최고 1.9%의 시청률을 기록(1월 14일 밤 8시 방송,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한 것은 물론, 방송에서 소개한 레시피가 온라인에서도 크게 회자되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