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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기어코리아6>어젯밤 첫 방송! 새 코너 ‘맥시멈 스피드’의 짜릿한 재미 통했다!

2015.01.05

어젯밤 XTM ‘탑기어 코리아6’ 첫 방송! 새 코너 ‘맥시멈 스피드’의 짜릿한 재미 통했다!국내 최고의 자동차 버라이어티 XTM ‘탑기어 코리아6’ 맥시멈 스피드 장면

XTM ‘탑기어 코리아6’가 새 코너 ‘맥시멈 스피드’의 짜릿한 재미로 1년간의 기다림을 잊게 만들었다.

국내 최고의 자동차 버라이어티 XTM ‘탑기어 코리아6’가 어젯밤 첫 방송을 마쳤다. ‘올 뉴(ALL NEW)’라는 타이틀을 내세운 시즌6의 첫 방송답게 새로운 자동차, 새로운 코너, 새로운 MC 등 크고 작은 변화들이 지난 시즌을 능가하는 재미와 감동을 만들어냈다.

특히, 어제 방송에서는 탑기어 제작진이 야심 차게 준비한 새 코너 ‘맥시멈 스피드’가 흥미진진한 전개와 화려한 영상미로 짜릿한 재미를 주었다. ‘맥시멈 스피드’는 직선 트랙 스피드 대결인 일명 ‘드래그 레이스’를 통해 어떤 자동차가 더 빠른지를 가리는 코너. 이 대결을 위한 공개모집에서 약 3천 명의 국내 자동차 마니아들이 신청했고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최종 100대의 차가 ‘맥시멈 스피드’ 레이스에 참가했다. 양산 순정 자동차는 물론 튜닝 자동차도 참여가 가능해 그야말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른 차가 무엇인지를 가리는 승부의 판이 열린 것.

어제 방송에서는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vs ‘벤츠 SLR 맥라렌’, ‘포르쉐 911’ vs ‘닛산 GT-R’ 등 라이벌 슈퍼카들의 양보할 수 없는 자존심 대결부터 ‘BMW 1M vs BMW M3’, ‘투스카니 vs 쉐보레 스파크’의 대결 등 흥미로운 스피드 레이싱이 펼쳐졌다. 절정의 섹시미를 자랑한 ‘맥스걸’들의 출발 신호와 함께 굉음을 내뿜으며 질주하는 자동차들은 그야말로 영화 ‘분노의 질주’의 한 장면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모습. 여기에 스파크가 튜닝의 힘으로 투스카니를 가뿐하게 제치는 예상 밖의 결과까지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짜릿한 재미가 가득했다.

또한, 어제 방송에선 한류스타 한채영이 출연해 스타들의 운전 실력을 검증하는 ‘스타 랩타임’ 코너에 도전했다. 드라이버 헬멧을 쓰고도 1의 굴욕도 없는 완벽한 미모를 선보인 한채영은 시종 환호를 지르며 트랙을 과감하게 질주하는 시원시원한 운전 실력까지 드러내 새로운 매력을 뽐냈다.

이에 더해 이번 시즌 첫 번째 ‘파워 테스트’ 코너에는 요동치는 굉음으로 거친 드라이빙의 재미를 선사한 ‘재규어 F타입 R쿠페’가 등장해 멋진 자태를 뽐냈으며, 방송 최초로 등장한 레저용 수륙양용 자동차 ‘쿼드스키’와의 스피드 대결도 펼쳐지는 등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무엇보다 이번 시즌부터 합류한 새 MC 유경욱은 재치 있는 입담과 프로 레이싱 드라이버로서의 식견으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해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를 하게 했다.

한편, 어제 방송된 XTM ‘탑기어 코리아6’ 제1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0.3, 최고 0.5를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특히, 프로그램의 주요 타깃인 남성 20대와 40대 시청층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1년을 기다린 자동차 마니아들의 높은 관심과 애정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유료방송플랫폼/전국 기준)

국내 최고의 자동차 버라이어티 XTM ‘탑기어 코리아6’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