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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푸드피플,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로 오세요~!”

2013.10.14

강레오-김태형-홍석천 등 푸드피플,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로 오세요~”국내 최대, 유일의 시청자 참여 식문화 행사강레오 “드디어 푸드 페스티벌 개최, 꼭 오세요”레이먼킴 “쿠킹쇼 함께해요”김태형 “한남동에서 올’리브를 만나요”홍석천 “한남동 핫스팟에서 올’리브 딜리셔스 위크를 보내요”각별한 참여 독려 ‘눈길’메인 행사, 오는 18일(금)부터 19일(토)까지 양일간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올’리브 위크 행사, 18일(금)부터 24일(목)까지 한남동 일대 [상]올’리브 푸드 페스티벌 포스터 [하]스타셰프 강레오와 레이먼킴, <마셰코2> 준우승자이자 음악밴드 ‘에덴’의 리더 김태형, 방송인 겸 유명 레스토랑 CEO 홍석천 등이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을 알리며 열띤 참여 독려 영상 메시지 보내는 모습

푸드에 대한 애정이 깊은 자타공인 ‘푸드피플’들이 시청자 참여 식문화 축제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을 응원하고 나섰다. 스타셰프 강레오와 레이먼킴, <마셰코2> 준우승자이자 음악밴드 ‘에덴’의 리더 김태형, 방송인 겸 유명 레스토랑 CEO 홍석천 등이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을 알리며 열띤 참여 독려 영상 메시지를 전한 것.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은 푸드를 통한 즐거움을 시청자들이 직접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식문화 축제. 오는 10월 18일(금)부터 19일(토)까지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NEMO)에서 메인 행사가, 18일(금)부터 24일(목)까지 한남동 일대에서 올’리브 위크 행사가 진행된다. TV에서만 봤던 요리쇼와 레스토랑의 음식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스타 셰프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영상 메시지를 통해 <마셰코> 심사위원이자 한국의 고든 램지로 불리는 강레오 셰프가 “올’리브TV에서 드디어 푸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알리며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목소리로 “꼭 오라”고 당부했다.

이에 질세라 스타셰프 레이먼킴은 “그날 쿠킹쇼를 진행할 예정이니 함께해요~”라고 전해 쿠킹쇼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쿠킹쇼는 레이먼킴이 직접 요리하며 요리에 대한 팁을 알려주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19일(토) 오후 1시에 메인 행사장에서 진행한다. 관람객들은 레이먼킴의 요리를 지켜보고 완성된 음식을 시식해 볼 수 있다.

음악밴드 ‘에덴’의 리더이자 <마셰코2> 준우승에 빛나는 김태형은 “한남동에서 올’리브를 만날 수 기회”라며 애교 섞인 목소리로 “그날 만나요~”라고 전했다. 김태형은 올’리브 위크 행사의 일환으로 19일(토) 오후 5시에 한남동 일대에 위치한 편집샵 ‘비이커’에서 순호박 타르트를 시식하는 시간에 참석하고, 19일(토) 저녁 6시 30분에 메인 행사장에서 ‘에덴’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방송인이자 유명 레스토랑 CEO인 홍석천은 “한남동 핫스팟에서 올’리브 딜리셔스 위크와 함께하세요. 와우!”라며 짧지만 강한 메시지를 전해 이목을 모았다. 홍석천은 자신이 진행하는 올’리브 레시피 토크쇼 <셰프의 야식>의 오프라인 버전이라 할 수 있는 ‘<셰프의 야식> 스페셜 쿠킹쇼’를 19일(토) 오후 3시 30분부터 메인 행사장에서 진행한다. 이 행사는 국내 10대 꽃미남 셰프들의 레스토랑을 직접 방문,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야식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의 컨셉을 그대로 가져왔다. 이날은 훈남 셰프 이찬오와 변관필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스페셜 야식을 직접 맛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한편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은 서울시와 협력하여 ‘서울 패션 위크’와 함께 진행한다. 또 농부가 직접 키우고 수확한 식재료와 음식을 체험할 수 있는 올’리브 프레시 마켓도 운영할 예정이다. 올’리브 프레시 마켓은 올’리브가 후원하고 한국벤처농업대학이 기획한 살아있는 도시 속 마켓으로, 농부들이 정성스럽게 가꾼 농작물과 치즈, 육류를 소개하는 동시에 농부와 소비자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현장을 선보인다. 올’리브 프레시 마켓 안쪽 행사장 3층에서는 쌈지농부와 함께하는 올’리브 특별전 ‘한국의 맛의 방주’ 전시를 함께 진행한다. ‘농사가 예술이다’ 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무심하게 지나쳤거나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한국의 맛을 체험하여 우리 땅의 시간과 토종 식재료의 가치를 되새겨 보고 세계적인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경험이 될 것이다. 올’리브 프레시 마켓과 특별전은 티켓 없이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티켓은 인터파크(interpark.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페스티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올’리브 홈페이지(olive.interest.me)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