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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미국 한류 열풍 담은<#mykpop>방송!

2013.10.11

 Mnet, 케이팝에 빠진 미국인들의 리얼모습은?평범한 10대 소녀부터 40대 변호사까지 “대단”‘KCON 2013’ 통해 본 미국 한류 열풍 담은 4부작 리얼리티 Mnet America 통해 미국 전역에 방영 중! Mnet <#mykpop> 13일(일) 오전 2시 첫 방송  4부작 리얼리티 Mnet America 의 케이팝에 빠진 미국인들의 리얼모습

음악채널 Mnet이 미국 내 케이팝 열풍을 고스란히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mykpop (마이 케이팝)>을 방송한다. 13일(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4주간 매주 일요일 오전 2시에 시청자들을 찾는다.

<#mykpop>은 Mnet의 미국에 진출한 CJ E&M의 글로벌 채널인 Mnet America가 제작한 4부작 리얼리티물로, 미국 전역에서 선별된 8명의 케이팝 팬들의 2013 KCON(한국컨벤션) 방문기를 카메라에 담은 프로그램이다. 제목인 ‘#mykpop’은 실제로 케이팝 팬들이 SNS 상에서 케이팝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인물이나 관련 글을 찾아낼 때 사용하는 해시태그(#)와 키워드로, 제목처럼 리얼한 미국 케이팝 팬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미국 대표 케이팝 팬으로 뽑힌 8명의 팬들이 참가한 ‘KCON 2013’은 지난 지난 8월 24~25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개최된 한류 컨벤션으로, 영화, 음악, 푸드, 뷰티 등 다양한 한류 문화를 미국인들에게 소개한 행사다.

<#mykpop>은 Mnet America를 통해 지난 9월 24일(현지 시각) 미국에서 첫 방송을 시작해 현재 3회까지 방송됐다. 이후 인터넷을 통해 <#mykpop>을 시청한 다양한 국가의 네티즌들은 “다음 에피소드도 빨리 보고 싶다”, “이 영상을 업로드 해준 Mnet America에 고맙다”, “케이팝을 좋아하는 변호사의 모습에 놀랐다”, “캐나다에서도 케이팝 축제가 열렸으면 좋겠다”, “KCON에 참여한 팬들은 정말 행운아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mykpop>을 기획한 Mnet America의 최재윤 PD는 “한류 열풍이 아시아를 넘어 미국까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 다양한 인종과 나이, 다양한 직업을 가진 8명의 미국인들이 케이팝이라는 공통 분모로 하나가 되는 모습과 한국 음악에 열광하는 모습이 한국인으로서 자랑스러움을 느끼게 할 것”이라며, “케이팝을 사랑하는 미국인들의 모습을 국내 시청자들에게도 소개하고자 편성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mykpop>에서 자신의 일상을 고스란히 공개한 8명의 주인공은 평범한 10대 소녀 ‘아리아나’, 한국 가수들의 노래와 춤을 그대로 따라 하는 커버 그룹으로 유명한 코코 애비뉴(Coco Avenue)의 리더 ‘제나’, 한국에서 안무가로 활동하는 게 꿈이라는 ‘헤더’, 변호사를 하고 있는 40대 후반 ‘스티븐’까지 다양했다. 그들은 “케이팝에 빠져들지 않을 수 없다”라고 입을 모아 칭찬할 정도로 한국 음악과 문화에 대한 높은 관심과 애정을 보였다.

특히 한국에서 안무가로 활동하고 싶다는 ‘헤더’는 23살의 대학생으로 케이팝으로 인해 한국어까지 공부하게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헤더는 “모든 수업 중에서 한국어 시간을 제일 좋아한다. 학교 수업 외에도 시간을 투자해서 한국어 실력을 쌓고 있다”라고 말해, 케이팝의 인기가 한국 문화 전반까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본인이 좋아하는 케이팝 가수의 사진이 새겨진 카드나 열쇠 고리 등을 모으는 미국 팬들의 모습도 흥미롭게 그려질 예정이다.

13일(일) 오전 2시에 방송되는 <#mykpop> 1화에서는 미국의 대표 케이팝 팬으로 선발된 8명의 모습과 그들이 KCON에 참가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이는 모습이 방송된다. 오로지 KCON을 즐기기 위해 플로리다, 애리조나, 텍사스, 펜실베니아, 캘리포니아 등에서 로스앤젤레스까지 날아온 8명의 케이팝 팬들은 한국 음악을 사랑한다는 이유 하나로 금새 친해지고, 함께 정보를 교류하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열성 팬다운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미국의 케이팝 열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Mnet <#mykpop>은 13일(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4주간 매주 일요일 오전 2시에 방송된다.

한편, <#mykpop> 방송에 이어 13일(일) 오전 2시 30분에는 미국의 케이팝 열기를 다룬 또 하나의 프로그램 <Generation K>도 재방송될 예정이다. <Generation K>는 미국 내 케이팝 팬들과 한류 열풍, KCON 현장 등을 생생하게 담은 프로그램으로 지난 3일(목)에 Mnet을 통해 방송되었으며, 미국에서는 Mnet America를 통해 16일 오후 9시 30분(현지시각)에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