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CJ NOW | CJ그룹


뉴스

[올리브] <키친 파이터> 김가연 vs. 김지우, 파이널 진출자 가린다!

2012.11.28

스타들의 요리 대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키친 파이터]의 마지막 파이널 진출자가 가려진다! 올’리브 셀럽 쿠킹 배틀 프로그램 [키친 파이터] 15회에서 험난한 미션을 뚫고 살아남은 배우 김가연, 김지우가 남은 한 장의 파이널행 티켓을 놓고 치열하게 격돌하는 것. 오는 29일(목) 밤 9시와 12시 30분 방송.

.

이날 [키친 파이터]에서는 동서양의 요리를 각각 하나씩, 총 두 가지의 요리를 만드는 미션이 진행된다. 3번의 우승으로 가장 먼저 파이널에 오른 서태화와 지난 회차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두 번째 파이널 행을 확정한 방중현에 이어 김가연과 김지우 중 누가 파이널에 오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첫 회부터 참여해 온 동료이자 최대 경쟁자인 김가연과 김지우는 각각 2번의 우승을 거두고 있다. 지난 회에서 방중현이 3번의 우승을 차지하며 원기준(우승 1번)이 자동 탈락하고 김가연과 김지우가 남아 유일한 여성 파이널리스트를 가리게 됐다.

.

김가연은 어머니의 손 맛을 이어 받은 한식 강자. 김가연은 그간 무슨 과제를 내도 “언젠가 한 번은 어머니가 하는 걸 본 적이 있다”며 한식에 있어 강한 면모를 보여온 바 있다. 약점으로는 양식이 꼽히고 있으나 그간의 도전을 통해 양식에서도 점점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는 평이다.

.

이에 맞서는 김지우는 제과·제빵을 바탕으로 양식에 강한 면모를 보여왔다. 약점으로는 한식이 꼽히고 있어 김가연과는 확연히 다른 강·약점을 가지고 있는 것.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우승했던 요리는 ‘전복내장밥’, ‘돼지고기 간장찜’으로 모두 한식이었다고.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이번 요리 대결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한편 이날 현장에는 서태화와 방중현 또한 참석해 두 여성 도전자들을 응원해 눈길을 끌 예정. 서태화는 김가연, 방중현은 김지우를 각각 응원하며 뜨거운 응원전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

[키친 파이터]는 [마스터셰프 코리아]의 셀럽판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파이널 우승자는 2013년 새롭게 런칭하는 올리브 레시피프로그램의 진행자가 되며 이는 2월부터 총 12회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 레스토랑 CEO이자 배우 김호진과 약선 요리 전문가 왕혜문, 스타 셰프 레이먼 킴이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매주 목요일 밤 9시와 12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