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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온] <렛미인 2> 비만으로 인한 기구한 사연 총집합!

2012.11.22

[렛미인 2] 사상 최대의 경쟁률! 비만으로 인해 삶이 바뀌어 버린 기구한 사연이 밝혀진다.


외모로 인해 고통 받던 여성들의 충격적인 변신으로 연일 화제 몰이를 하고 있는 스토리온의 대반전 메이크오버 프로그램 [Let美人 2 (이하 렛미인 2)]에서 예선 탈락했던 5명의 여성들이 패자부활전을 통해 다시 한 번 렛미인 선정의 기회를 획득할 예정이라 시선이 집중된다. 22일(목) 밤 11시 방송.


이날 방송에서는 심각한 비만으로 시댁에서 결혼 승낙을 받지 못하고 있는 여성, 뚱뚱한 외모 때문에 남자에게 버림 받은 후 은둔생활을 하고 있는 여성, 황신혜를 닮았던 젊은 시절은 기억조차 나지 않을 정도로 망가져 버린 몸매의 여성 등 비만 여성들의 기구한 사연들이 쏟아질 계획이다. 5명의 여성 중 가장 체중 감량률이 높은 두 명이 최종 렛미인 선정의 기회를 얻게 되고 이 중 단 한 명만이 최종 렛미인 사례자가 된다고.


이보애(23) 씨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의 노안과 뚱뚱한 몸매, 외모로 인해 남자에게 버림 받은 안타까운 사연으로 렛미인에 지원했다고 밝힌다. 이 씨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지만 “너는 거울도 안보냐. 주제를 알아라. 못생긴게” 라는 등 평생 상처로 남을 말을 듣고 1년 2개월 간 은둔 생활을 했고 이로 인해 체중이 30kg 늘었다고 전해 스튜디오를 충격으로 몰아넣을 예정이다.


이어서 등장한 구은정(32) 씨는 예선장이 흔들릴 정도의 거구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구 씨는 뚱뚱하다는 이유로 시댁의 결혼반대에 부딪히고 있어 현재 상태로는 결혼을 포기해야만 하는 안타까운 상황을 전한다고.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의 전폭적인 지지와 렛미인 사례자 선정이라는 목표 아래 인생을 건 도전이 그려질 계획이다.


이와 함께 불과 몇 년 전만해도 황신혜를 쏙 빼 닮았었지만 체중 증가로 현재는 전혀 그 모습을 찾아 볼 수 없는 여성과 최근 남편으로부터 외모에 대해 지적을 받기 시작해 남편을 향한 복수를 꿈꾸는 여성, 비만으로 인해 주변으로부터 심각한 놀림과 비웃음을 받아 스트레스성 폭식을 하고 그것이 다시 체중증가로 이어지고 있는 사연 등이 전파를 탄다. 다섯 명 중 누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열두 번째 렛미인 사례자가 될지 22일(목) 밤 11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렛미인]은 외모 콤플렉스 때문에 고통 받는 여성들의 외적인 변신뿐만 아니라 내면의 치유까지 돕는 대반전 메이크오버 쇼. 지난 2011년 12월 처음 전파를 탄 이후 성형수술로 외모만 바꾸어주던 기존의 메이크오버 쇼에서 탈피해 정서적인 변화, 삶을 바꾸는 에너지를 선물하는 프로그램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렛미인 2]는 2인 대결방식을 통해 사례자 선정에 더욱 신중을 기하는 동시에 기존 메이크오버에서 보여준 적 없는 과감한 시도로 매주 목요일 밤 11시 스토리온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