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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하반기 최고 기대작 [컨티넘] 국내 최초 방송!

2012.11.08

올 한 해 타임슬립을 소재로 한 국내드라마들이 폭발적인 화제를 일으키며 사랑을 얻은 가운데, 타임슬립을 소재로 한 완성도 높은 해외 시리즈물이 국내 안방을 찾아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Syfy 등 해외방영 당시 큰 인기를 모은 ‘타임슬립 액션 수사극’ [컨티넘(원제:CONTINUUM)]을 OCN에서 국내 최초로 방영하는 것. 오는 13일(화)부터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두 편 연속 방송된다. (총10부작/60분)


[컨티넘]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과거와 미래를 잇는 시간의 연속체 ‘타임슬립’을 소재로 한 SF드라마. 손에 땀을 쥐는 스릴감에 화려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컨티넘]은 2012년에 방송된 최신작으로, 긴박감 넘치는 전개로 유명한 미드 [24]의 전 시리즈를 연출한 ‘존 카사르’ 감독이 연출을 맡아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컨티넘]은2077년 어느 교도소 사형 집행장에서 8명의 테러범이 시간을 거슬러 탈출을 시도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6년의 시간을 돌리려고 했던 테러범들은 실수로 65년 전인 2012년에 도착하게 되는데, 이때 교도소 현장에 있던 미모의 여형사가 함께 과거로 돌아가면서 흥미로운 스토리가 펼쳐지는 것. 과거로 돌아간 테러범들은 미래를 정복하기 위해 도시를 파괴해 나가는데, 이들에 맞서 미래에서 온 여형사와 2012년에 살고 있는 형사, 타임슬립을 가능하게 했던 천재소년이 테러범들과 긴장감 넘치는 추격전을 펼치며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


[컨티넘]은 ‘타임슬립SF액션’ 세 박자를 갖춘 독특한 수사물로 방송 전부터 미드팬들이 손꼽아 기다린 작품이다. 2012년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를 관통한 ‘타임슬립’이라는 소재를 SF드라마로 흥미롭게 풀어냈다는 평을 얻은 것. 또, 2077년을 배경으로 한만큼 퓨처리스틱한 배경과 신무기들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여기에 여주인공 ‘레이첼 니콜스’의 섹시미와 화려한 액션이 더해지며 드라마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컨티넘]의 히로인, ‘레이첼 니콜스(Rachel Nichols)’는 영화 [지.아이.조-전쟁의 서막], [코난:암흑의 시대] 등에 출연하며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할리우드의 핫 아이콘이다. 인기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인사이드] 등 다양한 범죄 수사물에서 볼륨감 있는 몸매와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컨티넘]에서는 2077년에 살고 있는 아름다운 미모의 여형사이자 가족에게 헌신적인 아내인 ‘키아라 카메론’역을 맡았다. 테러범들과 우연히 과거로 돌아간 ‘키아라’는 사랑하는 가족들이 살고 있는 2077년으로 다시 돌아가기 위해 숨막히는 추격전을 펼친다. 타이트한 수트가 너무도 잘 어울리는 ‘레이첼 니콜스’는 [컨티넘]에서도 육감적인 섹시미와 화려한 액션연기로 미드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외에도 여주인공 ‘키아라’를 도와 테러범을 추격하는 형사 ‘카를로스 포네그라’역을 ‘닉 루(Nick Roux)’가 맡아, 잘생긴 외모와 영리함을 지닌 ‘훈남형사’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키아라’의 또 다른 조력자인 천재소년 ‘알렉 샌들러’역은 ‘에릭 넉슨(Erik Knudsen)’이 맡았다. 2077년에 사용하는 각종 시스템과 칩을 개발하며 타임슬립을 가능하게 한 핵심적인 인물로, 2012년으로 돌아간 ‘키아라’의 무선 메시지를 받고 ‘키아라’를 돕는다.


OCN측은 “[컨티넘]은 올 하반기 방송되는 미드 중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이라며 “특히, ‘타임슬립’이란 흥미로운 소재에 ‘레이첼 니콜스’의 액션연기가 빛을 발하며, 기존의 수사물과는 차별화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올 겨울 최고의 화제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미드 [컨티넘]은 오는 13일(화)부터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안방극장을 찾는다.


[줄거리]


*1화: 시간여행


2077년의 교도소. 8명의 테러범들이 사형 직전에 시간이동이 가능한 물건을 이용하여 탈옥을 시도하고, 이를 막으려던 여형사 ‘키아라 카메론(레이첼 니콜스 분)’는 얼떨결에 테러범들과 함께 과거로 간다. 테러범들은 6년 전의 시간으로 가려고 했지만, 실수로 2012년으로 가게 되고 다가올 미래를 정복하기 위해 도시를 파괴해 나간다. 2012년을 지키고 사랑하는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기 위해 ‘키아라’는 테러범들과의 숨막히는 추격전을 시작한다.


*2화: 현재에서 미래로


‘키아라’는 자신이 포틀랜드에서 온 경찰이라고 하지만, 이내 신분을 의심받는다. 경찰은 그녀를 추궁하려고 하지만 아웃사이더 천재소년 ‘알렉 샌들러(에릭 넉슨 분)의 도움을 받아 위기를 극복한다. 테러범들은 원래의 시간으로 돌아가려고 발전소를 침입하지만 실패하고 더 큰 에너지를 가진 원료를 찾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