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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엠카] 힙합 열전! 가을엔 발라드 공식 깨지나?

2012.11.08

오늘 저녁 6시에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이 힙합의 열기로 가득 찬다!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힙합 가수 프라이머리와 에픽하이 뿐만 아니라, 힙합 리듬이 가미된 신곡으로 인기 몰이 중인 걸그룹 미쓰에이와 미스에스도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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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프로듀서로 이미 힙합 마니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프라이머리가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신곡 ‘물음표’를 선보인다.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섭렵했다는 평을 받으며 자신의 입지를 다져온 프라이머리는 곡을 발표할 때마다 음원차트 상위권을 유지해, 아이돌 못지 않은 음원 강자로 떠오르며 올 가을 힙합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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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하이 역시 프라이머리와 함께 힙합 음악의 인기를 이끌고 있다. 지난 주 [엠카운트다운] 컴백 무대를 가진 에픽하이는 타이틀곡 ‘Don’t Hate Me’로 활발한 활동을 보이며 팬들에게 힙합을 듣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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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역시 힙합 열풍에 가세했다. 미쓰에이와 미스에스는 힙합 리듬에 여성의 마음을 대변한 가사가 돋보이는 신곡으로 팬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최근 [엠카운트다운]를 통해 컴백한 미쓰에이는 힙합 장르의 타이틀곡 ’남자없이 잘 살아’로 당당하게 살아가는 여성을 대변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미스에스 역시 펑키 힙합 리듬과 이별 때문에 힘들어 하는 친구를 위로하는 섬세한 가사가 어우러진 신곡 ‘안자고 뭐해’를 오늘 [엠카운트다운]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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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가을에는 감성적인 발라드 음악이 강세를 보였던 것과 달리, 올 가을에는 솔직한 가사와 신나는 리듬의 힙합 음악이 인기를 얻으며 ‘가을엔 발라드’라는 가요계 공식을 깨고 있다. 이 밖에도 현아, 이하이, 에일리, 김종국, 케이윌, 노을, B.A.P, 타임즈 등이 출연하는 [엠카운트다운]은 8일(목) 저녁 6시에 생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