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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드래곤 '수출의탑'과 '2021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해외진출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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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드래곤 ‘수출의탑’과 ‘2021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해외진출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전세계 K드라마 열풍의 주역’으로 공로 인정

스튜디오드래곤 드라마 포스터

- K드라마 산업화 리드하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해 최근 3년간 매 해 40% 성장
- 콘텐츠 수출 + 글로벌 TV시리즈 제작 ‘투 트랙’ 전략으로 해외 매출비중 50% 이상 목표

(2021-12-08) 프리미엄 스토리텔러 그룹 스튜디오드래곤(대표 강철구, 김영규)이 전 세계 K드라마 열풍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영예로운 상을 받았다. 한국무역협회 주관 ‘1억불 수출의탑’과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1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해외진출유공 대통령 표창을 잇달아 수상한 것.

스튜디오드래곤은 ‘사랑의 불시착’, ‘사이코지만 괜찮아’, ‘청춘기록’, ‘스타트업’, ‘경이로운 소문’등의 다채로운 타이틀로 전세계 K드라마 열풍을 주도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스튜디오드래곤의 대통령 표창과 함께,방송영상산업발전유공 부문에서도‘청춘기록’의 하명희 작가가 대통령 표창을, ‘경이로운 소문’의 유선동 감독과 ‘빈센조’의 김희원 감독이 각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수상해 기쁨을 더했다.

스튜디오드래곤은 이보다 앞선 6일(월)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제58회 무역의 날’기념식에서도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1억불 수출의탑’을 수상했다. 더불어 문화,보건,교육,디지털서비스,금융,기술 등6개 부문에서1개 기업만 선정하는‘K서비스 특별탑-문화 콘텐츠 부문’도 수상했다. 스튜디오드래곤의 수상은 콘텐츠를 통해 한류를확산시키고 이로 인한 다양한 소비재와 서비스 수출에도 기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는 평가를 받았다.

스튜디오드래곤 관계자는 “2016년 설립 이래 드라마 콘텐츠 산업화와 해외 진출을 목표로 경쟁력 향상에 힘쓴 결과 최근 3개년 수출 실적을 매년 40% 가까이 향상시켰다”며 “앞으로도 완성된 콘텐츠수출과 글로벌TV시리즈 제작이라는 두 가지 전략을 동시에 펼쳐나가며 해외 매출 비중을 50%이상으로 끌어올릴 것” 이라고 전했다.

2021.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