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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연기·냄새에 이어 가시도 없앴다… ‘비비고 순살 생선구이’ 선보여

2021.08.20

수산 HMR 시장을 개척한 CJ제일제당 ‘비비고 생선구이’가 출시 2주년을 맞아 소비자 눈높이에 맞춰 또 한 번 진화한다.

비비고 순살 고등어구이와 비비고 순살 삼치구이 제품 이미지

▶ CJ제일제당은 간편함을 업그레이드한 뼈 없는 생선구이 HMR인 ‘비비고 순살 생선구이’를 출시했다. 비비고 순살 고등어구이와 비비고 순살 삼치구이 제품 이미지

CJ제일제당은 간편함을 업그레이드한 뼈 없는 생선구이 HMR인 ‘비비고 순살 생선구이’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순살 고등어구이와 순살 삼치구이 두 종류(60g, 3,980원)다. 사과추출물 등을 활용해 비린내를 잡았고, 기존 ‘비비고 생선구이’와 마찬가지로 전자레인지로 1분만 조리하면 된다. 큰 뼈와 잔가시를 모두 제거해 취식 편의성은 높이고 음식물 쓰레기 걱정도 해소했다. 밥 반찬은 물론 샐러드, 파스타 등 요리재료로 활용할 수 있다.

‘비비고 순살 생선구이’는 CJ제일제당이 진행한 ‘생선구이 소비 행태 조사’ 결과를 토대로, 주요 소비층인 미취학 자녀 가구의 니즈를 반영했다. ‘자녀에게 생선의 단백질을 먹이고 싶지만 뼈, 가시 등 처리가 어려워 구매가 꺼려진다’는 소비자 목소리를 적극 수용했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순살 생선구이’를 알리기 위해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TUKATA’와 손잡고 아이들이 생선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굿즈를 만들었다

▶ CJ제일제당은 ‘비비고 순살 생선구이’를 알리기 위해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TUKATA’와 손잡고 아이들이 생선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굿즈를 만들었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순살 생선구이’를 알리기 위해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TUKATA’와 손잡고 아이들이 생선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굿즈를 만들었다. 굿즈는 생선 캐릭터로 만든 큐브, 스티커, 파우치 등이 들어있어 아이 놀이용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CJ더마켓에서 진행하는 ‘1분 생선’ 기획전과 라이브 커머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비비고 생선구이’는 생선을 집에서 구울 때 나는 연기와 비린내, 손질에 번거로움을 없앤 혁신적인 수산HMR 제품이다. 특히, 조리 시간 줄여주는 ‘가시비(價時比)’ 제품 선호 트렌드를 이끌며 2019년 8월 출시 후 2년간 누적 매출 250억원을 기록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육류 위주로 형성된 가정 간편식 시장에서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지속해 수산HMR 카테고리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면서, “‘비비고 생선구이’를 연 200억원대 대형 브랜드로 키우기 위해 앞으로도 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