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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씨네드쉐프, 2월에는 홍콩으로 떠난다! 진행

2021.02.04

CGV 씨네드쉐프가 매달 새로운 도시로 떠나는 <고메X무비트립> 기획전을 1월부터 진행중인 가운데, 두 번째 도시로 홍콩을 선정했다.

월별로 떠나는 <고메X무비트립> 기획전의 두 번째 도시 홍콩! 왕가위 감독의 ‘해피 투게더’, ‘타락천사’, ‘아비정전’ 상영

고메X홍콩여행 상영작인 장국영, 양조위 주연의 '해피 투게더', 여명, 이가흔 주연의 '타락천사', 장국영, 유덕화, 장만옥 주연의 '아비정전' 포스터다.

<고메X무비트립> 기획전의 두 번째 여행지 <고메X홍콩여행>에서는 홍콩을 대표하는 영화감독 왕가위의 작품 3편을 만나볼 수 있다. 감각적인 미장센으로 유명한 왕가위 감독의 대표작 ‘해피 투게더’, ‘타락천사’, ‘아비정전’을 상영한다.

먼저, 2월1일부터 9일까지는 사랑하지만 너무나도 다른 사랑 방식에 무너져가는 두 남자의 관계를 그린 영화 ‘해피 투게더’를 만나볼 수 있다. 제 50회 칸 영화제에서 왕가위 감독에게 감독상 수상의 영예를 안겨준 작품이다. 2월15일부터 19일까지는 홍콩의 어두운 밤거리를 배경으로 한 영화 ‘타락천사’를 상영한다. 기억상실증에 걸린 청부살인업자 ‘황지명’, 그리고 남의 가게에 숨어들어 폭력적인 방식으로 장사하는 남자 ‘하지무’ 등 각각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2월22일부터 26일까지는 어머니에게 버림받아 사랑을 믿지 못하는 남자 ‘아비’와 그 주변 사람들과의 인간관계에 대해 그린 영화 ‘아비정전’을 상영할 예정이다.

홍콩의 MUST EAT MENU 홍콩식 토스트&로얄 밀크티 선보여…

<고메X홍콩여행>을 위해 씨네드쉐프가 특별한 메뉴를 준비했다. CGV 씨네드쉐프에서 ‘해피 투게더’, ‘타락천사’, ‘아비정전’을 관람하는 고객들은 1만원에 홍콩의 시그니처 메뉴인 홍콩식 토스트와 로얄 밀크티를 만나볼 수 있다. <고메X홍콩여행> 상영작을 모바일로 예매할 때 홍콩식 토스트&로얄 밀크티 세트를 함께 주문할 수 있으며, 현장 주문도 가능하다.

<고메X무비트립> 상영작은 기존 가격에서 2만원 할인된 특별가로 만나볼 수 있으며, 씨네드쉐프 용산아이파크몰과 압구정에서는 2만5천원, 센텀시티는 2만원에 이용 가능하다.

설 시즌 쎄니드쉐프의 스페셜 바우처로 '소중한 분께 드리는 특별한 선물 설 시즌 한정 판매'라는 텍스트가 삽입되어 있고, 하단에 스패셜 바우처가 놓여있다.

이 외에도 씨네드쉐프는 설을 맞아 소중한 분들께 특별한 선물로 제격인 스페셜 바우처 2종을 한정 판매한다. 씨네드쉐프에서 2명이 영화 관람과 함께 5코스 메뉴를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바우처’는 20만원에 구입 가능하며, 7코스 메뉴로 구성된 ‘프레스티지 바우처’는 30만원에 만나볼 수 있다. 바우처 사용 기간은 구매일로부터 1년이며, 씨네드쉐프 압구정, 용산아이파크몰, 센텀시티 각각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수경 씨네드쉐프 파트장은 “1월 <고메X뉴욕여행> 상영작이 씨네드쉐프의 평균 객석률보다 높아 좋은 반응을 얻고있어 2월 <고메X홍콩여행>도 알차게 준비했다”며 “그동안 씨네드쉐프를 이용하지 않았던 고객님들께 합리적인 가격으로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기 위해 <고메X무비트립> 기획전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메X무비트립> 기획전은 월별로 도시를 선정하고, 그 도시를 대표하는 영화와 식사 메뉴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씨네드쉐프만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으로 주중에 운영된다. CGV 씨네드쉐프는 고품격 상영관에서 영화를 관람하고,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식사와 디저트를 모두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