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활동

일상에서 손쉽게 기부 실천하는 5가지 방법!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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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 줄, 기분 좋은 나눔 5가지 방법!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기부는 연말연시에 전체 모금액의 70%가 몰려있다고 합니다. 평소에도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기부 방법이
있습니다. 오늘은 도너스캠프가 일상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5가지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우리에게 가까이 있는 기부, 함께 알아 보겠습니다.


- 기부를 구독하는 새로운 방법


스토리펀딩은 새로운 형식의 크라우드 펀딩입니다. 콘텐츠 창작자와 후원자를 연결해주고 소통의 장을 열었습니다. 기존 크라우드
펀딩과 다르게 새로운 창작물과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공간입니다.

기부를 통해 창작자는 고품질의 콘텐츠를 꾸준히 생산하고 연재합니다. 이것이 다시금 후원자의 기부로 이어지고, 후원자는 펀딩을 통해 창작자를 후원하며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또 창작자가 마련한 다양한 리워드도 받을 수 있습니다.



도너스캠프도 tvN ‘수업을 바꿔라’와 함께 스토리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독특한 해외의 수업 사례를 통해 우리나라 교육 혁명의
가능성을 엿보고자 합니다.

tvN <수업을 바꿔라> 스토리펀딩을 통해 모아진 후원금으로는 지역 공부방의 학생들을 후원합니다. 학업 외 특기를 가지고 있지만
기회가 부족한 학생들을 교육 프로그램 수강을 위해 여러분의 관심 부탁 드립니다.


- 팔찌로 기억하는 아이스버킷 챌린지

2014년 SNS를 떠들썩하게 만든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기억합니다. 유명인사들과 네티즌들이 얼음물을 뒤집어쓰며 루게릭병 환자를
위한 기부 릴레이를 이어 갔었습니다. 이를 기억하기 위해 만들어진 승일희망재단 “WITHICE” 는 루게릭병 환자에게 일상을 나눠주자는 취지의 쇼핑몰입니다.



“WITHICE” 에서는 루게릭병 요양 병원 건립기금을 모금하기 위해 다양한 기부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WITHICE에서 판매하는
팔찌를 구입하면 수익금이 환자들을 위해 기부 됩니다. 패션 아이템으로도 안성맞춤인 팔찌도 구입하고 기부도 하니 일석이조 입니다. 기부에 동참한다는 의미도 좋고 디자인도 예뻐서 특별한 패션 아이템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 따르릉~ 홈쇼핑에서 나눔을 주문하세요



여행 상품부터 금, 자동차, 생활용품, 식료품 등 홈쇼핑으로 주문할 수 있는 상품의 종류가 점점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혹시 홈쇼핑으로
기부를 주문할 수 있다는 사실도 알고 계십니까? CJ오쇼핑은 지난 2004년부터 14년간 모금방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CJ 오쇼핑 모금 방송 ”사랑을 주문하세요”는 현재까지 144회의 방송을 지속하며 홈쇼핑 시청자들에게 나눔을 독려하며, CJ오쇼핑의 대표 공익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오쇼핑 모금 방송 '사랑을 주문하세요' 는 모바일 및 중심으로 변화하는 기부 트렌드를 반영하여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새로운 기부
플랫폼입니다. 오는 6월 25일에도 모금 방송이 진행이 진행되며, 홈쇼핑 상품을 주문하듯 전화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고 하니 색다르고 참신한 기부 방법입니다.



이번 모금 방송에는 배우 김나운님이 패널로 참여해 다문화가정 위홍샤씨 가정의 사연을 소개해주신다고 합니다. 6월 25일 오후 5시
10분에 CJ오쇼핑에서 김나운님이 소개하는 위홍샤씨 가정의 사연을 보고 여러분도 나눔을 주문해보세요.



본방사수가 힘드신 분들을 위해 재방송 일정도 알려드립니다. 6월26일, 7월 17일 그리고 7월 24일 새벽2시에 나눔 방송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존귀함을 기억하며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의 한 페이지인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문제. 광복 72주년이 된 지금까지도 일본의 공식 사죄와 법적 배상은
없었습니다. 할머니들께서는 꾸준히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진실을 알리고 계십니다.

마리몬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존귀함을 알리면서 직접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시작한 브랜드입니다. 수익금의 일부는 기부금의 형태로 한국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와 정의기억재단에 전달됩니다.

플라워 패턴을 기본으로 다양한 디자인 제품을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선택의 폭도 넓은 편입니다. 마리몬드는 영업이익의 50%를 위안부 문제 해결과 인권 관련 단체에 기부됩니다. 마리몬드의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 예쁜 꽃무늬만큼 아름답습니다.


- 빅판들의 가능성을 응원하는 잡지



지하철역 근처에서 붉은 모자와 붉은 조끼를 입고 큰소리로 인사하는, 홈리스 출신인 그들은 자립의 의지로 잡지 ‘빅이슈’ 를 판매하고
있는 빅이슈 판매원, 빅판입니다. 빅이슈는 홈리스에게 잡지의 판매권을 주고 판매의 수익금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잡지 가격 5,000원 중 절반은 빅판의 수익으로 돌아갑니다. 빅판은 남은 2,500원으로 다시 빅이슈를 구입해 판매를 합니다. 우리가 잡지를 구입하면 그 수익이 빅판의 자립금이 되는 것입니다

잡지의 콘텐츠도 즐기면서 빅판의 자립도 도울 수 있는 새로운 나눔 방법입니다. 빅이슈는 격주로 발간되고, 온라인으로도 구입이
가능하다 합니다.

기부와 나눔이 어렵지 않습니다. 나눔은 우리의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텔레비전 채널의 홈쇼핑 방송, 길에서 스치는 빅판, 패션 아이템으로 생각했던 팔찌로도 나눔을 실천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 줄 기분 좋은 나눔 5가지 방법을
소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