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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초 배틀과 함께 시작한 슈스케 2016! Mnet '슈퍼스타K 2016'

201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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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2일 목요일 밤 9시 40분! 모두의 관심 속 첫 번째 방송이 시작된 Mnet '슈퍼스타K 2016' 보셨어요? '20초 배틀'로 더욱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하며 텔레비전에서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했던 슈스케 2016 그 첫방을 지금 만나보세요!

20초 배틀로 더욱 긴장감 넘치는 슈스케 2016

2016 슈퍼스타K 심사위원단들의 모습입니다.

▲ 가요계 어벤저스 군단이 떴다! 슈스케 2016 심사위원단

매주 목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슈스케 2016! 22일 밤 첫 방송은 뜨거운 관심과 함께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마크했는데요.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에 오른 출연자들과 심사위원의 이름이 바로 그 증거!

이번 슈스케 2016은 '20초 배틀' 제도와 더욱 다양해진 심사위원들의 면면으로 쫄깃한 긴장감과 함께 보는 재미를 선사했어요.

'가요계 어벤저스 군단'의 명성을 자랑하는 심사위원! 가수 김연우, 김범수, 에일리, 거미, 길, 그리고 작곡가 용감한 형제들과 기획자 한성호가 함께하며 실력과 완성도는 물론 데뷔 후 성공 가능성까지 판단하고 있죠.

슈퍼스타K 2016의 또 다른 핫이슈는 보는 사람의 마음을 조마조마하게 한 '20초 배틀'은 심사위원마다 각 10초씩 최대 3번, 즉 30초의 '더 듣기' 권한을 주는 것이랍니다. 심사위원들이 버튼을 누르는 손길에 따라 참가자들은 완곡 여부가 결정됩니다!

지리산 속에 묻혀 있던 진주, 빛을 발하다!

슈스케 2016 첫방 화제의 인물은 단숨에 실급검에 오르며 파란을 예고했는데요. 심사위원의 계속되는 타임 추가 버튼 세례와 함께 감동의 눈물까지! 직접 영상으로 확인하는 슈스케 2016 첫방의 감동, 함께하시죠!

▲ 지리산 소울, 김영근의 감동무대!

슈스케 2016 1라운드의 주인공은 단연 '지리산에 숨어있던 진주' 김영근 님이었어요. 이날 지리산에서 왔다고 자신을 소개한 김영근은 "슈퍼스타K 시즌3부터 지원했지만, 계속 탈락의 고배를 마셨습니다."라며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하지만 가슴을 울리는 소름 돋는 노래 실력으로 심사위원 7인과 시청자 모두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죠. 심사위원 김연우는 '지리산 소울'이라고 칭찬했고, 길은 '이상하네, 쟤 이상해….'라며 감동을 숨기지 못했습니다. 거미는 눈물까지 보이며 몰입했고요.

▲톡톡 튀는 과즙처럼 상큼해!

어쩜 좋죠? 13살 이진 참가자의 깜찍 발랄한 무대는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과즙이 터지는 것 같은 목소리에 기분까지 업업!

▲ 감성 청원경찰 조민욱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

은행 청원경찰로 일하는 조민욱 님은 김동률의 '오래된 노래'를 불렀답니다. 길의 '노래를 그리네요'라는 심사평을 받으며 여심 직격탄을 날렸어요!

▲ 의대 출신 엄친아 밴드 '코로나'의 흥겨운 무대

작곡가 용감한 형제가 '지금 바로 음원으로 나와도 손색이 없다'고 칭찬하며 제2의 '버스커 버스커'를 떠올리게 한 밴드 코로나의 무대도 즐겨 보세요!

▲ 버클리 고막파열녀의 파워를 느껴보세요!

버클리 음대에 다니는 이지은 님의 폭발적인 성량은 말 그대로 '고막파열'! 첫 음성이 울려 퍼지자마자 심사위원들의 얼굴에도 만족스러운 웃음이 꽃피었답니다.

▲ 존 메이어 등장?! 끼폭발 김예성의 목소리

심사위원 김범수의 칭찬으로 더욱 인상 깊었던 끼폭발 꿀성대 소년 김예성 님의 흐드러진 무대도 정말 멋졌죠. 에일리의 열광적인 반응과 함께 심사위원들의 10초 버튼 세례로 멋진 피날레!

심사위원들의 독설과 발견, 긴장감 넘치는 미션과 보이스 대결! 흙 속에 묻힌 수많은 보석들을 위한 2016 최고의 무대, 슈스케 2016! 첫 방송을 통해 입증된 '슈스케'의 뜨거운 현장, 기대할 만하겠죠?

버라이어티 배틀 오디션 슈스케 2016의 1위는 바로 시청자 여러분이 직접 만드는 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