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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굿와이프×CJ도너스캠프] 그룹홈 소녀들의 자립지원 모금 프로젝트

2016.07.08

소녀들의 꿈에 기부해주세요.

굿와이프 출연 배우들의 모습입니다.

미생, 응답하라 시리즈, 시그널 그리고 디어 마이 프렌즈까지..

시청자의 사랑과 화제를 몰고다닌 tvN 금토 드라마를 화려하게 수놓을 <굿 와이프>가 7월 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어요.

특히 11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칸이 사랑하는 배우 전도연이 주인공 혜경을 맡아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거기에 유지태, 윤계상 등 쟁쟁한 배우들의 출연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죠.

tvN <굿와이프>는?

<굿 와이프>는 전업주부 김혜경(전도연)의 성장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법대 재학 시절에는 '천재'소리를 들으며 법관을 꿈꾸었지만 검사 이태준(유지태)에게 반해 결혼을 하며 주부로 살았습니다. 하지만 남편이 추문에 휩싸여 구치소에 수감되면서 생계를 책임지는 가장이 된 혜경은 '법'이라는 교육을 받은 여성이었고 가족의 생계, 그리고 꿈을 위해 다시 일을 시작합니다. 드라마 <굿와이프>의 김혜경은 주부로 살던 평범했던 여성이 다시 사회로 복귀하며 성장하게 되는 스토리죠.

<굿와이프>가 소녀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굿와이프 출연 배우인 전도연 유지태 윤계상의 모습입니다.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됐던 가난 때문에 생리대를 구입할 수 없는 소녀들의 안타까운 이야기가 많은 이들의 움직이며 후원과 격려를 보냈죠. 이처럼 어린 소녀들은 남자아이들이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부분까지 고민해야 합니다.

해체된 가정으로 인해 갈 곳이 없는 아이들은 ‘그룹홈’을 통해 안정을 찾고 새로운 가족을 만들어가죠. 하지만, 성인이 되면 아이들은 두 번째 가족마저 떠나 홀로서기를 해야 합니다. 이런 아이들 특히 소녀들의 경우 집이 없어 밖으로 떠도는 상황으로 내몰리게 되면 더 많은 위험이 따르게 됩니다. 성인이라고 하기엔, 아직은 너무나 어린 사회적 약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룹홈의 큰 언니들이 18세 생일을 기뻐할 수 없답니다.

<굿 와이프> 속 김혜경은 전업주부로 15년이 동안 경력이 단절된 채 살았지만. 법대 공부를 했고 전문직 직업이 있어 사회로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룹홈의 소녀들의 형편은 그렇지 못합니다. 김혜경과 같은 전문 변호사까지는 아니지만, 사회에 나가기 전에 직업교육을 받고, 좀 더 전문적인 일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질 수 있다면 분명 다를 수 있겠죠.

<굿와이프>와 함께하는 스토리펀딩

tvN 새롭게 선보이는 드라마 <굿와이프>의 주연배우 전도연, 유지태, 윤계상이 CJ도너스캠프와 함께 소녀들의 꿈을 응원하는데 동참했습니다.

미용사, 일러스트레이터, 바리스타 등.. 혹은 대학에 진학해 공부를 더 하고 싶은 소녀들이 많이 있어요. 아무런 준비 없이 거리로 내몰리지 않도록 지원하고 도움을 주는 프로젝트에 동참해 주세요.


어른이 되는 것이 두려운 소녀들의 이야기 보기 배너 이미지입니다.


프로젝트 기간 : 2016년 7월 6일~8월 28일까지 54일간 진행합니다.

목표 금액 : 5,000,000만원

참여방법 : CJ도너스캠프 홈페이지 또는 다음 스토리펀딩에서 참여 가능합니다.

굿와이프 출연배우들의 애장품들과 후원시 받을 수 있는 리워드에 관한 정보 이미지입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그룹홈 소녀들에겐 든든한 힘과 용기를 줄 수 있습니다.


스토리펀딩 참여 배너 이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