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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베트남 태권도 여자 국가대표팀 후원으로 스포츠 한류 이끌어

201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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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베트남 태권도 여자 국가대표팀 후원으로 스포츠 한류 이끌어

- 2012년 그룹 후원 이래 국제대회에서의 성적, 지속적으로 향상돼
- 작년 아시안게임에 이어 올해 동남아시안게임에서도 호성적 거둬
- 2020년 도쿄 하계올림픽까지 중장기적으로 '베트남 태권도의 꿈지기 역할'

지난 6월 5일부터 16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개최되었던 동남아시안게임에서 CJ가 후원하는 베트남 태권도 여자 국가대표팀이 좋은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대표팀의 막내 뚜옌 선수는 46kg급 겨루기에서 금메달을, 14일에는 히엔 선수가 57kg 겨루기 은메달, 응우엔 선수가 62kg급 겨루기 금메달을 각각 목에 걸었습니다.

동남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베트남 태권도 여자 국가대표팀

출전한 선수 전원이 메달을 획득한 이번 대회의 놀라운 성과 이면에는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대표팀을 후원해온 CJ의 숨은 지원이 있었습니다. 베트남에 진출한 외국기업으로서는 최초로 국가대표팀을 후원한 CJ는 다낭에 선수촌을 마련하고 세계선수권대회를 제패했던 정진희 감독을 선임하여 태권도 종주국의 훈련 노하우를 전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CJ그룹 베트남 태권도 발전후원 협력 파트너 채결식

CJ의 후원으로 베트남 태권도 대표팀은 전자호구, 단미트, 보호장비 등 세계적인 수준의 장비를 지원받을 수 있었고, 선수층이 두꺼운 한국에서 매년 전지훈련을 실시하면서 세계 수준의 한국 선수들과 다양한 실전경험을 쌓으며 기량을 쌓았습니다.

그 결과 베트남 태권도 대표팀은 2013년 12월 미얀마에서 개최된 동남아시안 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따 내는 한 편, 작년 인천에서 개최된 아시안게임에서는 2개의 동메달을, 이번에 싱가포르 대회에서는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아시아 정상 수준에 근접하는 쾌거를 거두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놀라운 성과를 거둔 베트남 태권도 여자 국가대표팀

지난 3년 동안 베트남 태권도 여자 국가대표팀을 후원하며 거둔 놀라운 성과를 통해 태권도로 또 하나의 한류를 생산해 낼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한 CJ그룹.
태권도를 통한 스포츠마케팅으로 기업의 이미지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대외적 이미지를 향상시키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태권도 여자 국가대표팀

CJ그룹 후원 이래 차근차근 국제 대회에서 성과를 올리며 끊임없이 정진하는 베트남 태권도 여자 국가대표팀. CJ그룹은 오는 2020년 도쿄 하계올림픽까지 후원을 지속하여 베트남 태권도 대표팀의 꿈을 지원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