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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 동심 저격 뮤직쇼! tvN '위키드' 감동 쓰나미 경보 발령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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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 동심 저격 뮤직쇼! tvN '위키드' 감동 쓰나미 경보 발령

동요가 사라진 현실, 걸그룹이나 아이돌그룹의 모습을 멋지게 따라 할수록 또래 사이에서 인기를 얻는 것이 요즘 아이들인데요. 이 시대 어린이의 마음을 다시금 동심으로 물들게 하고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아름다운 감동을 전해주는 전국민 동심 저격 뮤직쇼! '위키드 (We Kid)'가 시작되었습니다!

어른과 아이 모두의 감성을 촉촉이 적시는 '위키드'

전국민 동심 저격 뮤직쇼 '위키드'의 어린이 출연자들과 '엄빠미소' 멘토쌤들!

▲ 전국민 동심 저격 뮤직쇼 '위키드'의 어린이 출연자들과 '엄빠미소' 멘토쌤들!

매주 목요일 밤 9시 40분 tvN과 Mnet 동시 방송하는 '위키드'! 2월 18일 첫 방송 이후 '위키드'의 열기가 뜨겁습니다. 'We sing like a kid(아이처럼 노래하라)'의 줄임말인 '위키드(We Kid)'는 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사랑하는 노래, 2016년 판 '마법의 성'을 만드는 전국민 동심 저격 뮤직쇼입니다.

'슈퍼스타K' 시즌 1~3와 '댄싱9'의 김용범 CP가 총 연출을 맡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최정상급 스타인 배우 박보영 님, 랩퍼 타이거 JK, 배우 유연석 님이 작곡가 윤일상 님, 유재환 님, 비지(Bizzy)을 비롯, 뛰어난 재능의 어린이들과 함께 어른과 어린이 모두의 감성을 충전시키는 창작동요대전을 펼칩니다.

'위키드'의 판정팀은 어른 존과 어린이 존으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출연 어린이들의 노래는 어른과 어린이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합니다. 양쪽 존의 판정팀이 '좋아요'를 70% 이상 눌러 '위키드'의 'W'자가 완성되면, 출연 어린이에게 함께하고 싶은 '멘토'를 선택할 권한을 줍니다.

첫방송에서 '쌤(멘토)'로 나선 박보영 님, 유연석 님, 타이거JK 님과 이들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나선 이광수 님, 윤미래 님, 바로 님을 비롯한 멘토 군단은 예상치 못했던 출연 어린이들의 노랫소리에 전율 같은 감동을 느꼈습니다. 물론 관객석에 자리 잡은 어른 및 어린이 판정단도 뜨거운 박수와 눈물로 함께 감동을 나누었죠.

'제주소년'의 청아한 목소리, 전 국민을 울리다

▲ '위키드'의 바로 그 소년! '제주소년' 오연준 군의 무대

방송 전부터 무대 영상이 선공개 되며 큰 화제를 불러모았던 '제주소년' 오연준 군은 청아한 목소리로 애니메이션 '포카혼타스'의 삽입곡 '바람의 빛깔' 무대를 선보이며 커다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음악 교사 아버지와 함께 음악 속에서 자라난 연준 군은 성대결절로 고통받으면서도 맑고 고운 목소리를 잃지 않았습니다. 이미 100만 시청자들이 선 공개된 연준 군의 '바람의 빛깔' 무대를 보며 감동했는데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는 연준 군의 목소리는 '100% 레알 감동'! 멘토 쌤들은 모두 솟구치는 눈물을 참지 못했어요.

"아이의 노래가 저를 울릴 줄은 몰랐어요. 처음이에요. 이런 경험은…."

윤미래 님의 이야기처럼 모두가 기립박수로 연준 군의 노래에 화답했어요.

▲ 스웩 넘치는 '랩베이비' 이하랑 군의 오키도키!

뒤이어 등장한 6살 '랩베이비' 이하랑 군은 깜찍한 목소리로 동요를 부르다 갑자기 급반전! 스웩 넘치는 자작 랩을 선보였어요. '쇼미더머니'의 바로 그 랩, 지코의 '오키도키요'를 바탕으로 유치원에 가기 싫고, 받아쓰기가 하기 싫은 어린이의 솔직한 속마음을 깜찍하게 보여 줘 모두의 그루브를 끌어냈답니다.

▲ 최명빈 양의 곱디고운 효심이 빛났던 무대

또한 넉넉하지 못한 가정 형편 때문에 일하러 나가는 부모님을 대신해 동생들을 도맡아 돌보는 '리틀 효녀' 최명빈 양은 엄마를 돕기 위해 홈쇼핑 어린이 모델을 하는 효심 깊은 효녀였는데요. 최명빈 양은 무대 전 자신의 꿈에 대해 "멋진 가수가 되고 싶어요. TV에 나오는 유명한 사람이 돼 돈 많이 벌어 넓은 집으로 이사 가서 엄마랑 동생들이랑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라고 말하기도 했죠.

마지막으로 등장한 가수 박상민 님의 딸 박소윤 양은 최근 SBS 'K팝스타5'에 출연했다 고배를 마신 적이 있는데요. '위키드'로 재도전에 나선 박소윤 양은 "머리로만 부르지 않고 마음이 가는 대로 최선을 다해 부르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답니다.

여러분 '위키드'의 매력에 빠질 준비 되셨나요?

'위키드' 제작진은 "첫 회에 등장한 어린이들의 매력은 아직 시작에 불과합니다. 어른들이 생각지 못한 어린이들의 통통 튀는 매력, 다채로운 모습이 시청자를 더욱 사로잡을 테니 많은 기대 바랍니다!"라고 말했답니다.

'위키드' 첫 방송은 최고 2.7%(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엠넷&tvN 합산)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제주소년' 오연준 군의 선공개 영상 조 회수가 100만을 돌파하며 방송 전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하기도 했죠. 동심에 목마른 시대, 진짜 아이들의 아이다운 목소리로 순수를 노래하는 tvN '위키드'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