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활동

내 꿈을 스타트 업 하는 날 <꿈키움 M주니어 6기 입학식>

201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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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을 스타트 업 하는 날 <꿈키움 M주니어 6기 입학식>

지난 12월 5일 토요일 충무로에 있는 CJ인재원 에서는 꿈키움 M주니어 6기 입학식이 있었습니다. 음악 분야에 꿈을 가진 친구들이 모여서 그런지 수줍은듯한 사춘기 청소년들의 모습 뒤에는 음악적 ‘소울’과 잠재된 ‘끼’가 느껴졌어요.
꿈키움 M주니어 6기들의 꿈에 부릉부릉 시동이 걸린 ‘입학식’ 현장으로 가볼게요~

꿈의 스타트! 그 첫 번째는 인성교육

꿈키움 M주니어 6기 입학식, 임진모 선생님

꿈을 현실로 이루려면, 마음가짐부터 건강해야 해요. ‘건강한 성장’ 은 꿈키움 프로젝트의 핵심이기도 하구요.
첫 번째 세션은 대중음악평론가 임진모 선생님의 ‘인성특강’으로 시작했어요.
팝계의 전설 ‘비틀즈’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비틀즈가 세계적인 명성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은 ‘꿈’이 있었고 ‘꿈’을 꼭 이루고자 하는 ‘강한 의지’와 상상을 초월할 만큼의 ‘노력’이 있었다는 거에요.
환경적으로 ‘비틀즈’는 가수가 될 수 없었다?

꿈키움 M주니어 6기 입학식, 임진모 선생님

비틀즈 멤버 모두는 음악을 하기에 너무도 힘든 환경에서 성장했다고 해요.
지금 리버풀 하면 비틀즈가 태어난 도시로 세계적인 명소가 됐지만, 비틀즈의 어린 시절만 해도 리버풀은 시골 중의 시골이었죠. 게다가, 비틀즈 멤버들의 가정환경은 최악이었습니다.
지독한 가난 속에서 ‘가수’를 꿈이나 꿀 수 있었겠어요? 음악교육은 받아본 적조차 없었습니다.
그런데, 비틀즈의 운명을 바꾼 것은 ‘꿈’ 덕분이에요.

비틀즈의 운명을 바꾼 것은 바로 ‘꿈’

꿈키움 M주니어 6기 입학식, 임진모 선생님

환경은 열악했지만, 이들은 꿈이 있었어요.
“우리는 무조건 미국을 간다. 미국땅에 가서 세계를 정복할 것이다”
꿈을 가진 네 명의 젊은이는 이때부터 노력을 쏟아붓습니다.
리버풀에는 밤늦게까지 하는 클럽이 없었기 때문에 연주할 곳이 마땅치 않았어요. 그래서 이들은 독일로 가서 새벽까지 문을 연 클럽을 찾아다니며 연주활동을 했죠.
끼니를 걸러가면서, 밥도 안 먹고 연주를 했어요. 그렇게 기타실력을 연마하고, 노래 실력을 다졌습니다. 그런 노력의
결과가 비틀즈를 운명을 바꾼 거죠.
그러니, 지금 나에게 환경은 ‘꿈’을 실현하는 데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 거에요.

비틀즈와 꿈키움 M주니어의 공통점은?

꿈키움 M주니어 6기 입학식

꿈키움 M주니어 가 비틀즈와 비슷한 점이 있어요.
첫째, 함께할 팀원이 있다는 거에요.
비틀즈도 각자 혼자 활동했다면 꿈을 이루지 못했을 거에요. 함께 할 멤버가 있었기 때문에 힘을 낼 수 있었고, 아이디어를 교환할 수 있었던 거죠. 그래서 꿈키움 M주니어의 ‘조’는 하나하나가 특별해요.
둘째, 음악을 하고 싶다는 강한 ‘꿈’이 있어요.
꿈키움 M주니어에 모인 친구들 모두는 음악을 하고 싶다는 뜨거운 열정이 있어요.
열정이 있으니, 이제 그 열정에 불을 붙이고, 활활 타오르게 하면 되는 거에요.

임진모 선생님의 강렬한 한마디

꿈키움 M주니어 6기 입학식, 임진모 선생님

"잘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버티는 것입니다
버티는 것이 곧 오래 하는 것입니다.
오래 하는 사람이 결국 이깁니다.
끝까지 버텨보세요."

국내 최초 모험상담사이자 가수인 ‘방승호 교장 선생님’

두 번째 시간은 국내 최초 모험상담사이자 가수인 ‘방승호 교장 선생님’과 함께했어요.
노래하는 교장 선생님답게 선글라스에 기타를 메고 오셨죠. 선생님의 작은 공연을 감상한 후에는 서로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꿈키움 M주니어 6기 입학식, 가위바위보 게임꿈키움 M주니어 6기 입학식, 가위바위보 게임

선생님의 기발한 아이디어로 게임을 했는데요.
선생님이 주신 쪽지에 적힌 미션을 가위바위보에서 진 사람이 수행하는 거에요. 미션이 정말 재밌어요.
앞사람 업고 앉았다 일어났다 하기, 안아주기, 악수하기 등 서로 친해질 기회를 갖는 거죠. 또, 서로 한쪽 발을 맞붙이고 반환점 돌아오기 등을 했는데 서로 발을 떼지 않으려고 놀라운 아이디어들이 쏟아졌어요.

꿈을 말하고 꿈의 길을 통과하기

꿈키움 M주니어 6기 입학식, 가위바위보 게임

방승호 교장 선생님과 함께한 마지막은 친구들 모두가 양 옆으로 일렬로 서서 터널을 만들고 한 사람씩 꿈을 말한 후에 친구들의 응원과 박수를 받으며 꿈의 길을 통과하는 거였어요.
입학식 때 처음 만나 수줍고 어색했던 친구들이 게임을 하고 각자 꿈을 얘기하면서 한결 더 가까워졌어요. 서로 말은 안 했지만, ‘난 너의 꿈을 응원할게’ 라고 눈빛으로 말해주고 있었어요.

꿈을 이루는 마법주문 전격 공개! 하루에 3번씩 외쳐보세요
꿈을 이루는 마법주문 전격 공개!방승호 교장 선생님께 배운 건데요.
꿈을 이루고 싶다면, 매일 3번씩 외쳐보래요.
나는 비록 ( ) 하지만,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런 나를 온전히 마음속 깊이 사랑합니다,
( )은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을 넣어서 해보는 거에요. 이렇게 3번을 큰소리로 외치고 나니까 내 꿈이 한결 가까워진 것 같아요.
하루에 3번씩 외쳐보세요

꿈키움 M주니어 6기 입학식

꿈키움 M주니어 입학식에서 꿈을 스타트업 한 우리 6기 친구들
앞으로 12주 동안 어떤 음악을 만들어낼지, 어떤 추억을 만들어낼지 벌써 궁금해지네요.
우리 친구들이 어떤 음악을 만들어 갈지 다음 소식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