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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힐링을 꿈꾸다! CJ제일제당 쁘띠첼 스윗롤 담당자 밀착 인터뷰

2015.03.25

[CJ ONE REPORT / 브랜드 스토리]

일상 속 힐링을 꿈꾸다! CJ제일제당 쁘띠첼 스윗롤 담당자 밀착 인터뷰

과거 코스요리를 즐길 만큼 풍족했던 부유층이 식사 후 식탁을 깨끗이 정돈하고 마지막 코스로 즐겼다는 디저트. 하지만 부유층에게만 허락되던 디저트는 이제 언제 어디서나 남녀노소 모두 즐기는 음식이 되었지요.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 문화 만들기에 앞장서 온 CJ제일제당이 최근 전문점 못지않은 맛과 기술력으로 냉장 디저트 ‘쁘띠첼 스윗롤’을 출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CJ제일제당 쁘띠첼 스윗롤

CJ ONE 라이프스타일 연구소가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브랜드 쁘띠첼의 담당자를 만나 스윗롤과 디저트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지금 바로 만나러 가 볼까요?

CJ제일제당 식품사업부 쁘띠첼팀 유정민

이름 : 유정민
소속 : CJ제일제당 식품사업부 쁘띠첼 팀
담당 : 쁘띠첼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스윗롤 제품 담당

CJ제일제당 쁘띠첼 스윗롤 담당자와의 밀착 인터뷰

Q. 얼마 전 출시한 냉장 디저트 ‘쁘띠첼 스윗롤’의 반응이 정말 좋더라고요!

오늘 편의점 판매량을 확인하고 왔어요. 이전 제품인 쁘띠첼 스윗 푸딩과 비교했을 때, 쁘띠첼 스윗롤의 첫째 주 판매량이 훨씬 좋아요. 아직 출시 초기이긴 하지만, 반응이 괜찮아서 담당자인 저도 뿌듯합니다. 1년 정도를 이 제품 개발에 매진했는데, 많은 분이 좋아해 주셔서 보람도 큽니다.

Q.‘쁘띠첼 스윗롤’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품 개발에 참여하셨다고 들었어요. 이런 제품들은 어떻게 기획되고 만들어지나요?

새로운 제품을 기획하고, 제품으로 만들기 위해선 해외 트렌드와 국내 트렌드, 그리고 실제로 회사의 방향성과 일치하는지 파악하는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먼저, 커피 문화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국내의 디저트 트렌드는 홍대나 가로수길 등의 번화가에서 찾는 편인데요. 거리를 걸어 다니며 그 분위기를 보고, 아이디어를 기록하는 타운워칭이나 인스타그램 등 SNS에 올라오는 소비자들의 성향을 통해 트렌드를 파악하고 있어요. 해외의 경우 디저트 소비문화가 발전한 일본을 주로 참고하고 있고요.

이렇게 트렌드를 파악하고, 아이디어를 모은 뒤에는 현재 회사가 가고자 하는 미래와 그 방향성을 파악해요. CJ제일제당은 제조업을 베이스로 하는 회사이기 때문에 제조업에 적합한 제품인지를 고려해야 하고요. 일부 타겟이 아닌 전 국민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펼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지도 중요해요. 시장을 확대할 가능성을 보는 거죠. 이번 신제품인 ‘쁘띠첼 스윗롤’이나 그 이전 제품인 ‘쁘띠첼 스윗푸딩’, ‘쁘띠첼 워터젤리’ 등도 모두 이 과정을 거쳐 기획되고, 개발되었어요. 신제품뿐만 아니라, 컨셉 리뉴얼과 리포지셔닝을 통해 재탄생한 ‘쁘띠첼 젤리’ 같은 제품들도 마찬가지고요.

우유크림이 꽉 찬 쁘띠첼 스윗롤 프레시 밀크

▲우유크림이 꽉 찬 쁘띠첼 스윗롤 프레시 밀크

Q. 이번 신제품을 준비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무엇인가요?

많은 분이 쁘띠첼 스윗롤을 해외 제품과 비교해서 이야기해 주셨어요. 물론, 맛과 모양이 전문점의 제품과 비교가 안 될 수도 있지만, 쁘띠첼 스윗롤은 언제 어디서나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냉장보관이 가능해 일주일 정도 보관하면서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바쁜 직장인들이 언제 백화점에서 줄을 서서 롤케익을 구매할까요? 고급 디저트 전문점에서 홀로 디저트 타임을 즐기는 것도 쉽지 않겠죠. 쁘띠첼 스윗롤이라면 주말에 장을 볼 때 한 번에 구매해두고, 혼자만의 여유나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에 언제든지 즐길 수 있어요. 전국의 편의점과 마트에서 쉽게 구입이 가능하다는 것도 큰 장점이지요.

맛과 품질은 전문점 디저트 수준임에도 언제 어디서든지 접할 수 있는 편리함이나 접근성을 제공하는 것이 바로 쁘띠첼 스윗롤이에요. 이는 쁘띠첼 브랜드가 지향하는 방향이기도 하죠. 고급 디저트를 일상 에서 즐기며 힐링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쁘띠첼만의 강점입니다.

* 그 어느 디저트와도 비교할 수 없는 쁘띠첼 스윗롤만의 장점!

• 언제 어디서나, 가까운 마트와 편의점에서 구입이 가능
• 전문점 못지않은 촉촉한 맛과 모양, 크림과 빵의 환상 비율!
• CJ제일제당만의 기술력으로 일주일 이상 냉장 보관 가능

쁘띠첼 스윗롤 프레시 밀크 제품사진

Q. 최근 유승호 군이 쁘띠첼의 새로운 모델이 되어 관심이 뜨거운데, 그를 모델로 발탁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쁘띠첼의 주 타겟층이 20~30대 여성이에요. 이들이 가진 설렘과 아련함 등의 감성을 움직일 수 있는 요소를 갖춘 스타를 발탁하는 것이 바로 쁘띠첼의 모델 전략이죠. 그래서 연하남인 동시에 여심을 자극하는 눈빛과 깊은 연기력 등을 갖추고, 지금의 톱스타보다 앞으로 대세가 될 수 있는 라이징 스타를 모델로 발탁해 왔어요. 지금은 톱스타가 됐지만, 이전 모델이었던 김수현 씨도 이런 이미지에 적합한 인물이었고요. 새롭게 계약한 유승호 군도 최근 전역과 동시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쁘띠첼을 대표하는 모델로 손색이 없다 싶어요.

Q. 쁘띠첼을 담당한 지 5년이 넘으셨다고 들었어요. 브랜드에 대한 애착이 크실 것 같은데, 어떠신가요?

당연히 애착이 크죠. 한 브랜드를 오래 맡다 보니 디저트 문화가 변하고, 디저트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는 것도 지켜볼 수 있었어요. 예전에는 ‘쁘띠첼’, 하면 '어린아이들이 먹는 젤리' 라는 인식이 있었는데, 이제는 제품을 출시하면 남녀노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세요. 그래서 더 애착이 가고, 자부심이 생겨요. 남자지만 디저트를 좋아하는 것도 제 일에 대한 즐거움에 한몫했고요.

쁘띠첼을 담당하면서 제 일에 대한 재미나 매력을 많이 느끼고 있답니다. CJ제일제당 마케팅의 가장 큰 매력은 언제 어디서나 이 제품에 대해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쉽게 접할 수 있고, 모두가 먹을 수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사람들과 공감할 수 있거든요. 제가 만약 럭셔리하고 비싼 제품을 담당했다면 이런 재미는 못 느꼈겠죠?

유정민님 인터뷰사진

Q. 쁘띠첼 브랜드에 대한 애착이 있어도 힘들었던 적이 있으실 것 같아요. 일에서 스트레스를 받으실 땐 어떻게 푸시나요?

스트레스가 쌓이면 주말까지 기다리기 보다는 바로바로 푸는 편이에요. 저 같은 경우는 달달한 디저트도 많이 먹어요. 아무래도 쁘띠첼 담당자이다 보니, 편의점에서 주로 쁘띠첼 제품을 사 먹죠. 디저트를 먹기 위해 주말까지 기다리거나, 전문점에 가는 번거로움을 없애기 위해 이 제품을 출시했으니까요. 물론, 디저트만 먹는 건 아니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유정민님 인터뷰사진

Q. 쁘띠첼 담당자로서의 올해 목표는 무엇인가요?

이번에 출시한 ‘쁘띠첼 스윗롤’을 좀 더 많은 분께 알리고 싶어요. 또, 다른 맛을 출시할 계획은 없냐고 많은 분이 물어보시는데, 그 부분에 대한 고민도 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사업적으로도 필요하고, 소비자들의 호응도 좋거든요. 그 다음으로는 바쁜 여성들이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디저트 제품을 만들고 싶어요. 지금 조사와 리서치 작업을 진행 중인데요. 아마 올해 말이나 내년 초쯤 푸딩과 스윗롤에 버금가는 제품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요? SNS를 통해서 소비자들의 의견이나 디저트 트렌드도 확인하고 있으니까요. 소비자 여러분도 좋은 의견이 있다면 언제든지 얘기해 주시면 좋겠어요.

Q. 마지막으로 쁘띠첼 스윗롤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려요!

보통 리테일 디저트 선진국으로 일본을 많이 말씀하시는데, 쁘띠첼의 스윗푸딩과 스윗롤 모두 어떤 면에서는 일본의 디저트에 뒤지지 않는 제품이에요. 일본 제품의 유통기한이 3~4일인데 반해, 스윗롤은 제일제당의 기술력을 모두 끌어 모아 일주일 이상 냉장 보관이 가능하니까요. 밀봉할 때도, 무균실에서 완전 밀봉을 하는 등 제품에 대한 정성과 인프라는 일본보다 앞서 있다고 자신 있게 이야기합니다. 여러분이 드시는 이 제품이 아시아 최고 수준의 푸딩과 롤케이크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어요. 앞으로도 훌륭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할 예정이니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많은 사람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쁘띠첼 스윗롤! 이렇게 하나의 제품을 기획하고 개발하기까지 정말 많은 정성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CJ제일제당의 쁘띠첼이 선보일 디저트들이 우리의 일상 속에서 작은 힐링을 선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쁘띠첼 제품사진

냉장 디저트 ‘쁘띠첼 스윗롤’ 맛있게 먹기 TIP!

- 프레시 밀크: 잉글리시블랙퍼스트와 같이 쌉싸름하면서도 향이 좋은 홍차를 곁들어 보세요.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거에요!
- 딥카라멜: 진한 카라멜이 녹아있는 딥카라멜엔 깔끔한 아메리카노가 정답! 과하지 않은 달콤함에 취해보세요.
- 핑크 스트로베리: 딸기와 라즈베리 과즙이 녹아 든 롤케이크엔 과일의 맛을 좀 더 풍성하게 느낄 수 있는 허브티를 추천합니다.

우유와 커피, 티 외에도 여러분이 좋아하는 다양한 음료와 모두 잘 어울리는 쁘띠첼 스윗롤! 쁘띠첼 스윗롤을 더 특별하게 즐기는 나만의 방법은 무엇인가요? CJ ONE 라이프스타일 연구소에 여러분만의 쁘띠첼 스윗롤 TIP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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