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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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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0만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감동과 전율의 명대사 포스터 최초 공개!

이순신 장군을 새롭게 탄생시킨 배우 최민식의 압도적 연기력,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61분간의 해상 전투씬으로 호평 받으며 역대 박스오피스 1위 등극, 1,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계 없는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명량>이 수많은 관객들의 마음을 울린 감동과 전율의 명대사 포스터를 네이버 영화를 통해 최초로 공개했다.

역대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68만), 역대 최고의 평일 스코어(98만), 역대 최고의 일일 스코어(125만), 최단 100만 돌파(2일), 최단 200만 돌파(3일), 최단 300만 돌파(4일), 최단 400만 돌파(5일), 최단 500만 돌파(6일), 최단 600만 돌파(7일), 최단 700만 돌파(8일), 최단 800만 돌파(10일), 최단 900만 돌파(11일), 최단 1,000만 돌파(12일), 최단 1,100만 돌파(13일), 최단 1,200만 돌파(15일), 최단 1,300만 돌파(17일), 개봉 18일째 역대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 개봉 19일째 1,400만 돌파, 개봉 21일째 1,500만 돌파, 개봉 26일째 1,6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명량>이 관객이 사랑한 명대사 포스터를 최초로 공개, 뜨거운 화제를 모은다.
(명대사 포스터 보러가기)

명량 포스터

이번에 최초 공개된 <명량>의 명대사 포스터는 영화 속 이순신 장군의 묵직한 진심이 담긴 명대사와 장면으로 영화를 통해 느낀 울림과 공감을 다시 한 번 고스란히 전한다. 망망대해를 바라보는 고독한 이순신 장군의 뒷모습과 함께 “만일 그 두려움을 용기로 바꿀 수만 있다면, 그 용기는 백배 천배 큰 용기로 배가 되어 나타날 것이다”라는 장수로서의 강인한 정신력이 엿보이는 대사가 담긴 포스터는 보는 이들에게 다시 한 번 큰 용기와 힘을 선사한다. 여기에 “장수된 자의 의리는 충을 쫓아야 하고 충은 백성을 향해야 한다”라는 대사가 담긴 포스터는 패배감에 젖어 아무도 자신을 믿지 않는 상황 속에서도 백성을 향한 의리를 놓지 않았던 이순신 장군의 애틋하고 벅찬 마음을 담아냈다.

명량 포스터

또한 치열한 전쟁의 한복판에서 죽음조차 두려워하지 않고 왜군과 맞선 이순신 장군의 모습은 짜릿한 전율을 선사한다. “신이 살아있는 한 감히 적들은 우릴 업신여기지 못할 것입니다”,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남아있습니다”, “살고자 하면 필히 죽을 것이고 죽고자 하면 살 것이니, 한 사람이 길목을 잘 지키면 천명의 적도 떨게 할 수 있다”는 대사는 대규모 해상 전투씬에서 물러서지 않았던 이순신 장군의 강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재미를 더한다. 여기에 “석자되는 칼로 하늘에 맹세하니 산과 강이 떨고 한번 휘둘러 쓸어 버리니 피가 강산을 물들인다”고 적힌 쌍룡검은 이순신 장군의 용맹함을 고스란히 전한다. 마지막으로 갈대밭 속 이순신 장군과 아들 이회의 모습이 담긴 명대사 포스터는 진한 여운을 배가시킨다. “이번 일은 실로 천행이었다”는 대사는 묵직한 감동과 공감을 더한다. 또한 수봉과 함께 “먹을 수 있어 좋구나”라는 이야기를 전하는 이순신 장군, 목숨을 건 싸움에서 승리한 후 기쁨과 감동을 나누는 수봉, 김중걸의 모습과 함께 담긴 “나중에 우리 후손들이 우리가 이라고 고생한 것을 알까잉”이라는 대사는 다시 한 번 영화가 선사하는 감동을 되짚어보게 만들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고 있다. 이처럼 <명량>의 관객이 사랑한 명대사 포스터는 영화가 전한 전율과 감동, 여운을 다시 한 번 고스란히 전할 것이다.

영화 <명량>은 1597년 임진왜란 6년, 단 12척의 배로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공격에 맞서 싸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전쟁 '명량대첩'을 그린 전쟁액션대작이다. 명불허전의 배우 최민식을 통해 새롭게 탄생한 이순신 장군과 류승룡, 조진웅, 김명곤, 진구, 이정현 등 연기파 배우들의 연기 시너지, 모든 관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탄탄한 스토리로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 1,600만 관객을 넘어서며 식지 않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