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설탕 먹으면 살 찐다는 편견을 버리세요~

2011.07.03

세상은 넓고 맛있는 건 왜 이리 많은 걸까요?

특히 기분이 좀 우울할 때면 어김없이 '달달한 것'이 땡기게 마련입니다.

어릴 적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상상, 해 본 적 있으시지요?

초콜릿이 흐르는 강, 사탕이 달려 있는 나무, 과자로 만들어진 집, 들판에 깔려 있는 케익...

그런 곳에서 살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마,, 바로 이런 곳이겠지요? 짜잔~

챨리와 쵸코렛 공장 영화 속 장면

하지만 그거야 어릴 때 꿈일 따름이지요.

지금은 과자니 케익이니 하는 얘기만 들어도 덜컥 살 찔 걱정부터 들게 되니까요.

"식빵 한장이 밥 한공기 칼로리"라는 말에 빵 먹기도 겁나고,

작은 케익 한조각 먹을 때에도 "저 설탕 덩어리..." 하면서 칼로리 계산하기 바쁘지요.

물론 살 찌는 거 좋아할 사람 어디에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평생 설탕을 피하고만 살 수는 없는 노릇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께 귀가 번쩍 트일 반가운 제품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자, 주목해 주세요! 바로 요것~

백설 자일로스 설탕 제품 사진

에이, '건강한 설탕'이라고?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그런데, 그럴 수가 있습니다!

최근 CJ제일제당이 내놓은 '자일로스'가 바로 '그럴 수 있게' 해 주는 제품이랍니다.

열대과일인 코코넛 껍질에서 얻은 자일로스와 설탕을 섞어 만든 '백설 자일로스 설탕'은 설탕이 신체에 흡수되는 것을 줄여주거든요.

설탕으로 시작한 CJ제일제당이 설탕 사업 60여 년 만에 건강을 강조한 신개념 설탕 시대를 연 것이지요.

설탕은 그저 "몸에 안 좋고, 먹으면 살 찌고, 가급적 안 먹어야 하는 것"이라고만 생각하셨다면, 이제 그 고정관념을 '백설 자일로스 설탕'이 확~ 바꿔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획기적인 설탕이 처음으로 공개되는 자리가 있었는데요, 그날 현장을 살짝 엿볼까요?

'자일로스' 런칭쇼 현장 사진

여기는 지난 6월 15일, 쌍림동에 위치한 CJ제일제당 F&B센터에서 열린 '자일로스' 런칭쇼 및 기자회견 현장!

초대손님을 맞기 위해 준비된 저 다과는 바로 자일로스로 만들어진 것들이랍니다.

자일로스를 이용해 만든 케익 쇼콜라와 마들렌, 정말 맛있어 보이지요?

CJ제일제당이 자신있게 내놓은 건강한 설탕을 첫 선보이는 자리인 만큼,

그 설탕을 이용해 만든 제품을 초대손님들에게 드시게 하는 건 당연하겠지요?

반응은 어땠냐고요?

'자일로스' 런칭쇼 기자회견 현장 사진
'자일로스' 런칭쇼 시식 현장 사진
'자일로스' 런칭쇼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사진

보시다시피, 이렇게! 뜨거운 현장이었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셨고, 생전 처음 본 자일로스 설탕에 대한 관심도 뜨거웠습니다.

찰칵찰칵~ 카메라로 열심히 제품을 찍는 분들도 있었고,

준비된 다과를 드시며 기존 제품과 맛을 비교해 보는 분들도 있었지요.

이날 건강한 설탕 '자일로스'에 대한 관심은 예상보다도 훨씬 뜨거웠는데요,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고 몸과 마음의 웰빙을 지향하는 주부들의 관심은 특히 높았답니다.

게다가!

그날 현장을 더욱 뜨겁게 만들어 준 남녀가 있었으니...바로 이 분들 때문이었지요~

자일로스 설탕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고수와 차예련 사진
환하게 웃고 있는 고수 사진
샐러드 접시를 들고 있는 차예련 사진

'그저 바라보고만 있어도' 좋을 이 두 사람!

누구보다 달콤하고 누구보다 건강한 이미지를 가진 고수 씨와 차예련 씨의 등장은,
이날 현장을 더욱 뜨겁게 만들었습니다.

각각 네이비색 수트와 오렌지색 원피스를 화사하게 입고 나온 두 사람은,
자일로스 설탕과 함께 활짝 웃으며 포즈를 취하거나 샐러드볼 행사에 직접 참여하고,
초대손님들과 일일이 사진을 찍는 등 바쁜 시간을 보내면서도
시종일관 환한 웃음을 잊지 않았답니다.

기존의 설탕 이미지에서 벗어나 건강하고 달콤한 설탕을 지향하는 '백설 자일로스 설탕'과
건강하고 화사한 두 사람의 이미지가 정말 잘 어울리지 않나요?

보기만 해도 흐뭇해지네요~^^

런칭쇼 현장에 전시된 백설 자일로스 설탕 제품 사진

열대과일인 코코넛 껍질에서 얻은 자일로스와 설탕을 섞어 만든 '백설 자일로스 설탕'.

혹, 건강을 강조하는 대신 단 맛이 덜하진 않을까 걱정하는 분이 계시다면, 걱정 붙들어매셔도 된답니다.

자일로스 설탕은 소장에서 설탕 분해 효소인 수크라아제 활성을 억제해 설탕 성분이 몸 밖으로 배출되도록 도와주지만, 단 맛은 그대로거든요.

설탕 사업으로 쌓아온 내공이 얼만데, CJ제일제당이 이 정도 기술력이 아니었다면 자신있게 내놓지도 못했겠지요~^^

백설 자일로스 설탕은, 그간 설탕을 의도적으로 줄여왔던 식생활 패턴에 과감히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몸에 좋지 않다고 평생 안 먹고 살 수는 없는 법, 건강과 단 맛을 한꺼번에 지킬 수 있는 자일로스 설탕을 여러분께 권합니다.

설탕이 몸에 좋지 않다는 편견은 이제 저 멀리 던져 버리시고,

자일로스 설탕과 함께 건강하고 달콤한 식탁을 만들어 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