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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순땅콩호박 시리즈> 출시

2015.10.06

셰프 출신 농부가 기른 땅콩 모양 호박을 빵에 담았다!
뚜레쥬르, <순땅콩호박 시리즈> 출시[뚜레쥬르] 6일 오전 서울 중구 퇴계로 5가에 위치한 CJ제일제당센터에서 뚜레쥬르 홍보 모델들과 셰프 출신 농부 최종섭씨가 뚜레쥬르 신제품 순땅콩호박 시리즈를 소개하며 환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재료부터 다른 건강한 베이커리 뚜레쥬르(www.tlj.co.kr)가 질 좋은 재료를 듬뿍 넣은 ‘순(純)’ 콘셉트의 시리즈 신제품인 <순땅콩호박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순땅콩호박 시리즈>는 청정 지역으로 알려진 경북 봉화에서 재배한 ‘땅콩호박’을 넣은 제품이다. 땅콩호박은 서양에서 잘 알려진 재료로 수프나 샐러드와 같은 다양한 요리로 즐긴다. 영어 명칭은 버터넛 스쿼시(Butternut Squash)지만, 국내에서는 땅콩의 생김새를 닮아 별칭인 ‘땅콩호박’으로 주로 불린다. 단호박에 비해 칼로리가 낮고 베타카로틴 등 영양분이 풍부해 각광받는 식재료다.

뚜레쥬르가 사용하는 땅콩호박은 5성급 호텔 셰프 출신인 최종섭씨가 운영하는 농장에서 생산된다. 최종섭씨는 서양요리를 전문으로 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에서는 생소한 베이비채소 등의 작물을 우리 땅에서 재배해 많이 알려온 것으로 유명하다. 뚜레쥬르는 가을과 어울리는 식재료인 호박 중에서도 버터 향과 촉촉한 과육, 은은한 단맛이 빵과 잘 어울리는 땅콩호박을 제품에 접목시키게 됐다고 설명했다.

대표 제품은 땅콩호박이 가진 수분만으로 빵을 반죽하고 안에 호박크림을 채워 넣은 <빵속에 순땅콩호박>과 귀여운 땅콩호박 모양 바게트에 찹쌀떡을 넣은 유럽빵 <순땅콩호박 찹쌀떡 바게트> 등이다. 고구마와 단호박 무스가 어우러져 부드럽고 달콤한 <땅콩호박이 들어간 순호박 고구마 케이크> 등을 포함해 총 빵 5종과 케이크 1종을 <순땅콩호박 시리즈>로 선뵌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뚜레쥬르는 유기농 우유를 넣은 ‘순우유 시리즈’, 국내산 꿀을 사용한 ‘순꿀 시리즈’ 등 질 좋은 메인 재료를 선정하고 이를 듬뿍 넣은 제품들을 시즌 별로 선보여왔다”며 “이번 <순땅콩호박 시리즈>또한, 재료가 가진 고유의 장점을 살려 건강하고 맛있는 제품을 지속 선보인다는 점에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