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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 트릭이 아닌 과학이다!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비욘드 매직 with DMC> 1월 1일 밤 10시 첫방송

2014.12.30

팔다리가 찢어질 위기에서 탈출하다? 한계를 넘어선 새로운 마술의 등장!NGC <비욘드 매직>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이하 ‘NGC’)과 세계적인 마술사 DMC(Drummond Money-Coutts)가 만나, 2015년을 여는 새로운 마술 쇼를 선보인다. 다음 달 1일 밤 10시 베일을 벗는 <비욘드 매직 with DMC(이하 ‘비욘드 매직’)>가 그것.

<비욘드 매직>에서 DMC는 거리에서 만난 사람들뿐 아니라 시청자들까지도 카드 마술, 공중 부양 등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놀라운 마술의 세계로 이끈다. 18세기 근대 마술이 시작된 후로 마술의 발전은 과학, 심리학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 DMC는 바로 이런 인간의 심리와 정교한 과학 기술을 이용해 단순한 눈속임, 속임수에 그치지 않고 마술의 한계를 뛰어넘는 현대 마술의 정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방송의 호스트인 DMC는 세계가 주목하는 마술 계의 샛별로, 숟가락 구부리기 등 초능력 마술로 유명한 유리 겔라의 제자이기도 하다. 그는 세계 각국의 왕실, 대통령 전속 마술사로 활동하며 화려한 이력을 쌓은 한 편 사람의 마음을 읽는 심리 마술을 위해 카드 딜러로 일하기도 했다.

그가 NGC와 만나 탄생한 <비욘드 매직>은 DMC의 주요 활동 무대인 영국 런던에서부터 스페인, 멕시코, 싱가포르 등 전 세계를 배경으로 화려하게 촬영돼 보는 재미를 배가시킨다.

NGC <비욘드 매직>

특히 1화에서는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하는 아찔한 탈출 마술을 선보인다. 2.5톤에 육박하는 대형트럭 두 대가 반대 방향으로 질주를 시작하면, 트럭에 양팔이 묶인 DMC는 제한된 시간 내에 탈출에 성공해야 한다. DMC는 2년 전 이 마술에 도전하던 중 온몸이 찢겨 나갈 뻔한 큰 부상을 입었다. DMC의 가족들, 지난 도전의 실패를 목격한 관객들 앞에서 DMC는 다시 한 번 세기의 탈출 마술에 도전한다. 목숨을 건 탈출에 성공하기 위한 그의 비법이 무엇인지 지켜보는 것 또한 방송의 재미를 더할 시청 포인트.

NGC 황수영 팀장은 “NGC는 2014년 론칭한 ‘ENTERTAIN YOUR BRAIN’ 캠페인을 통해 <브레인 게임>, <무모한 대결, 쇼다운> 등을 방송하며 ‘스마테인먼트(SmartEntertainment)’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 했다.”며 “2015년에도 <비욘드 매직>을 필두로 시청자들의 두뇌를 즐겁게 할 콘텐츠를 계속 제공할 것“이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2015년을 여는 NGC의 야심작 <비욘드 매직>은 1월 1일(목)를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밤 10시, 7주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