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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컴퍼니 이천희, 페트병으로 전등갓 직접 제작! 천가이버 별명 제대로 인증~

2014.12.08

온스타일 ‘슈퍼컴퍼니’ MC 이천희, 페트병으로 전등갓 직접 제작! 온스타일 ‘슈퍼컴퍼니’ 이천희

오늘 (6일, 토) 밤 11시에 방송하는 온스타일 ‘슈퍼컴퍼니’ 2화에서 배우 이천희가 페트병으로 전등갓 디자인에 나선다.

온스타일 ‘슈퍼컴퍼니(SUPER COMPANY ? THE NEXT K-DESIGN)(연출:이우철)’는 대한민국을 대표할 차세대 K-디자이너를 선발하는 오피스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인테리어, 가구, 산업 디자인 등 장르를 망라하고 디자인을 연구하는 10명의 참가자가 각각 5명씩 ‘블랙컴퍼니’와 ‘화이트컴퍼니’로 팀을 나눠 매회 주제에 맞게 경쟁을 펼치는 것. 채널 온스타일과 국내 디자인 산업 저변 확대를 위해 한국디자인진흥원이 공동 제작해 재미와 전문성을 동시에 선사하고 있다.

이 날 방송하는 ‘슈퍼컴퍼니’ 2화의 주제는 ‘업사이클링’. 업사이클링(Upcycling)이란 버려지는 제품을 재활용(Recycling)하는 차원을 넘어 디자인을 가미, 새로운 가치를 더해(Upgrade) 전혀 다른 제품으로 재생산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해외뿐 아니라 국내 다수의 브랜드와 소비자들이 에코와 재활용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업사이클링’은 새로운 디자인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추세이다. ‘슈퍼컴퍼니’ 2화에서는 블랙컴퍼니와 화이트컴퍼니는 각각 한 화장품 회사의 공병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미션에 도전해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MC 이천희 역시 ‘업사이클링’ 주제에 맞춰 페트병을 활용한 디자인에 나선다. 초록색 지구를 콘셉트로 디자인 시안부터 제작까지 직접 나서 짧은 시간 안에 전등갓을 완성해내는 것. 직접 만든 가구로 브랜드를 런칭하고, 다수의 방송에서 수준급의 목공예 실력을 뽐내며 ‘천가이버’라는 애칭을 얻은 바 있는 이천희의 남다른 손재주와 디자인 감각이 눈길을 끌 전망이다.

한편, ‘슈퍼컴퍼니’ 2화에서는 지난 방송 첫 팀원 트레이드의 결과가 공개된다. 2억원의 상금을 놓고 펼치는 차세대 디자이너들의 오피스 리얼리티가 재미와 공감을 더 할 예정이다. 매주 토요일 밤 11시 온스타일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