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CJ NOW | CJ그룹


뉴스

로케이션 미국 여행 떠난 김지석-에네스 카야-손은서 여행 궁합 어땠을까!? 유쾌다정 인증샷 화제!

2014.11.24

채널CGV ‘로케이션 in 아메리카’ 미국 여행 떠난 김지석-에네스 카야-손은서 여행 궁합 어땠을까!?

미국으로 여행을 떠난 김지석, 에네스 카야, 손은서의 모습이 공개됐다. 오는 12월 4일(목) 첫 방송되는 채널CGV 3부작 여행 리얼리티 ‘로케이션 in 아메리카’를 통해 세 사람의 본격적인 여행 모습을 만날 수 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김지석, 에네스 카야, 손은서 세 사람은 영화 ‘포레스트 검프’에 나온 모뉴먼트 밸리에서 자유분방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장소는 김지석이 평소 꼭 한번 와 보고 싶었던 장소였던 만큼 모뉴먼트 밸리로 출발하는 과정부터 도착해서까지 특별한 에피소드들이 펼쳐졌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채널CGV 3부작 여행 리얼리티 ‘로케이션 in 아메리카’ 김지석, 손은서

뿐만 아니라 김지석과 손은서의 다정한 인증샷이 함께 공개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스팅’ 등의 촬영지로 유명한 산타모니카를 거닐 던 두 사람은 똑같이 선글라스 착용하고 비슷한 포즈를 취하며 마치 다정한 연인들처럼 셀카를 찍은 것.

‘로케이션’ 제작진은 “김지석씨와 손은서씨는 영화를 좋아하는 공통점은 물론이고 성격이 잘 통해서 그런지 금방 친해졌고, 여행 내내 환상의 콤비를 발휘했다”며 “반면 김지석, 에네스 카야 두 남자는 가끔 엇나갈 때가 있었는데, 아슬아슬한 신경전이 펼쳐져 모두를 긴장시키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지석, 에네스 카야, 손은서 이 세 사람은 그 동안 함께 작업을 한 적이 없었다. 이번 ‘로케이션’을 통해 영화와 여행으로 처음 인연을 맺고 촬영을 한 만큼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신선한 호흡이 펼쳐졌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영화전문 채널 ‘채널CGV’가 선보이는 ‘로케이션’은 영화 촬영지로 여행을 떠나 영화 속 이야기는 물론 영화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와 배우들의 이야기를 함께 담아내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 지난 7월 다니엘 헤니가 마카오를 누비며 현지의 아름다운 경관과 영화 이야기를 풀어내 눈길을 끈 바 있다. 영화와 여행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것.

김지석, 에네스 카야, 손은서가 지난 10월 여행을 떠난 곳은 영화 산업의 본고장인 미국. 미서부 캘리포니아부터 미동부 시카고를 관통하며 미국의 어머니의 도로라 불리는 ‘HISTORIC ROUTE 66’을 따라 여행하며 다양한 영화 이야기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3860km 길이에 달하는 ‘ROUTE 66’은 미국횡단 여행자들 사이에서 손꼽히는 길로 옛 미국 마을 풍경과 서부의 멋진 사막 풍경까지 감상할 수 있으며 수 없이 많은 영화와 소설에 등장한 길이다. 현재 공식 지도상에는 표시되지 않지만, 미국 문화를 고스란히 간직한 길로 문화적 차원에서 보존되고 있다.

김지석, 에네스 카야, 손은서와 함께 미국의 영화, 여행 스토리를 담아낼 채널CGV 여행리얼리티 ‘로케이션 in 아메리카’는 오는 12월 4일(목) 밤 11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