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CJ NOW | CJ그룹


뉴스

[OCN] <처용> 5주 연속 동시간대 1위!

2014.03.10

[OCN] <처용>
 5주 연속 동시간대 1위! [OCN] <처용>
 5주 연속 동시간대 1위!

저수지에서 떠오른 의문의 시체, 그 안에 감춰진 추악한 진실에 모두가 경악했다!

지난 9일(일) 전파를 탄 OCN 귀신보는 형사 <처용> 6화에서 비뚤어진 자식사랑에서 빚어진 청부살인의 전말이 밝혀지며 흥미진진함을 선사했다. 6화 역시 타깃 시청층(25세~49세)로부터 동시간대 1위를 기록, 방송 이후 단 한 주도 빠지지 않고 5주째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방송 직후 주요 포털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랭크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처용> 6화 ‘돌이킬 수 없는’ 편에서는 저수지에 한 남성의 시체가 떠오르며 사건이 시작됐다. 사망 후 60~70일 경과 발견된 시체였지만, 손상된 내부 장기와 달리 겉 모습은 부패가 거의 진행되지 않아 의문을 자아냈다. 하지만 사망 후 내부 장기에서 발생된 가스가 빠져나가도록 시체에 교묘하게 생채기를 내놓는 등 남다른 시체처리가 모두 청부살인의 결과물임이 드러나며 경악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화를 거듭할수록 과거 트라우마로 인해 까칠하기만 했던 윤처용(오지호 분)이 하선우(오지은 분)를 점점 자신의 파트너로 인정하고 더 나아가 의지하고 협업하는 모습을 보이며 극에 흥미를 더했다. 또, 수사가 난항에 빠질 때마다 여고생 귀신 한나영(전효성 분)이 남다른 촉과 적극성을 발휘해 사건을 풀어나가며 묘한 쾌감도 함께 선사하기도.

한편 지난 9일(일) 밤 11시 전파를 탄 귀신보는 형사 <처용> 6화 ‘돌이킬 수 없는’ 편은 케이블, 위성, IPTV 유료플랫폼 기준 평균 평균 2% , 최고 2.7% 를 기록했고, OCN 타깃(남녀 25~49세) 시청층에서 평균 시청률 1.5% , 최고 시청률 1.8% 로 동시간대 타깃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여성 30대 시청층에서는 평균 3% , 최고 3.5% 의 높은 시청률을 얻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귀신보는 형사 <처용> 6화 ‘돌이킬 수 없는’ 편은 월요일 저녁 8시 40분, OCN에서 재방송된다.

귀신보는 형사 <처용> 소개
귀신보는 형사 <처용> 귀신보는 형사 <처용> (연출 강철우, 극본 홍승현, 제작 씨엠지초록별, 다린미디어)은 ‘신의퀴즈’, ‘뱀파이어 검사’, ‘TEN’ 등 웰메이드 수사물 시리즈를 선보인 OCN이 2014년 새롭게 선보이는 오리지널 드라마. 2012년 OCN이 주최한 ‘OCN 오리지널 드라마 극본 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 ‘탐라 환상곡’을 기본 모티브로, 기획, 제작된 작품으로 여러 번의 각색 과정을 거쳐 탄탄한 스토리를 만들기 위한 준비를 거듭했고, 100% 사전제작을 통해 완성도를 높였다. 태어나면서부터 영혼을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윤처용(오지호)이 미스터리한 괴담 속에 숨겨진 강력 미제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내용의 10부작 미스터리 수사극. 미제 사건의 피해자인 원혼이 남기는 데드 사인(Dead Sign)을 통해 괴담의 실체를 파헤치고 미궁에 빠진 범죄를 해결하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박진감 넘치는 수사극에 ‘원혼’이라는 신비로운 소재를 더한 ‘미스터리 수사극’의 탄생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