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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M] <더 벙커 3>, 남성 필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2014.03.10

[XTM] <더 벙커 3>, 남성 필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XTM] <더 벙커 3>, 남성 필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XTM <더 벙커> 시즌3 = 남성 필수 프로그램?!

대한민국 최초 자동차 옥션 프로그램으로 재미와 유익한 정보를 동시에 제공하는 XTM <더 벙커> (연출 이용수) 시즌3가 방송 3회 만에 남성 필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지난 9일(일) 방송된 <더 벙커> 시즌3 3화가 30대 남성 시청층에서 최고 시청률 1% 를 웃돌며 눈길을 끌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또한,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랭크되며 <더 벙커> 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제대로 입증했다.

XTM 관계자는 “실제 <더 벙커> 자동차 옥션 참가 의사를 밝혀준 시청자 중 약 62% 가 30대 남성이며, 그간 옥션 낙찰자들의 평균 연령대도 32세로 30대 초반이었다”라며 “30대는 자차에 관한 관심이 가장 높은 나이이자, 실제 자동차를 구입 가능한 경제적 여력도 갖춘 연령대로. 실질적인 구매 혜택과 정보를 제공하는 <더 벙커> 가 이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인기 요인을 분석했다.

한편, <더 벙커> 시즌 3 3화 방송에서는 ‘데일리 캠핑카’를 주제로 열띤 옥션 현장이 안방극장을 찾아갔다. 특히 이 날의 옥션 낙찰가는 실제 중고차 딜러가 제시한 구매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확정되어 더욱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MC 이상민 역시 “이번 주는 특히 합리적인 가격으로 업그레이드 된 차를 제공한다는 벙커의 기본 취지에 맞게 두 대의 차량 모두 딜러 매입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어 더욱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뿐만 아니라, 김재우와 이상민이 한치의 양보 없는 대결도 재미를 더했다. 과연 그간 세 번의 승부에서 2연패를 기록한 이상민이, 승부를 역전시킬 수 있을지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방송 종료 이후 시청자들은 <더 벙커>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저도 벙커 통해 자동차 구매하고 싶어요”, “자동차 옥션이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습니다”, “벙커가 업그레이드 한 차라고 하니 믿음이 감” 등 뜨거운 반응들이 보내주고 있다.

한편, XTM <더 벙커 시즌3>는 이상민, 김재우, 유경욱, 권봄이로 구성된 4명의 MC군단이 직접 중고차 구매부터 국내 최초로 자동차 옥션을 통한 실제 판매까지 진행하는 자동차 전문 프로그램. 두 팀으로 나눠진 MC군단이 매회 미션에 맞는 중고차를 구매한 후 전문가 군단과의 정비, 업그레이드(튜닝)를 통해 새로운 차로 탈바꿈시킨다. 마지막으론 실제 중고차 구매를 원했던 시청자들이 직접 옥션에 참가해 <더 벙커> 가 변신시킨 최고의 차를 저렴한 금액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옥션을 통한 수익금은 공익의 목적으로 자동차를 통한 기부 방식으로 소진한다. XTM <더 벙커> 시즌 3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50분에 안방극장을 찾아가며, 3화는 오는 10일(월) 밤 12시, 11일(화) 밤 11시, 15일(토) 밤 12시에 재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