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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식샤를 합시다> 윤소희의 기습 키스, 윤두준 마음 돌릴까?

2014.03.05

[tvN] <식샤를 합시다>
 윤소희의 기습 키스, 윤두준 마음 돌릴까?
 [tvN] <식샤를 합시다>
 윤소희의 기습 키스, 윤두준 마음 돌릴까?

‘식샤를 합시다’의 상큼발랄 캐릭터 윤소희가 180도 변신 연기를 펼친다. 기습키스로 윤두준에 애정을 고백하는 등 사랑 앞에서 적극적으로 변하는 여자의 마음을 완벽 소화하는 것.

오는 6일 (목) 밤 11시 방송될 tvN ’식샤를 합시다’ 15화 방송에서는 윤소희가 윤두준에게 과감한 기습 키스를 건넨다. 지난 14화에서 구대영(윤두준 분)과 이수경(이수경 분)의 키스 장면을 목격한 윤진이(윤소희 분)가 구대영의 마음을 돌리고자 기습 키스를 감행한 것. 살포시 눈을 감고 자신의 마음을 솔직히 전한 윤진이에게 구대영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닿을 듯 닿지 않는 윤두준과 이수경의 로맨스 라인도 윤소희에 희망을 불어넣고 있다. 수경과 대영은 포장마차에서의 키스를 계기로 서로에 대한 마음이 커져가지만, 마음과 달리 자꾸 엇갈리게 된다. 이를 눈치챈 진이는 둘의 사이를 멀어지게 하고 대영을 사로잡기 위한 특급작전에 돌입한다. 특히 진이는 수경과 만난 자리에서 키스사건을 들춰내며 “앞으로 나에게 미안할 일 만들지 말라”고 당돌하게 도발하는 등, 그 동안의 귀여운 여동생 이미지에서 확 달라진 공격적인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이처럼 애타게 얽히고설킨 세 사람의 러브라인은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수상한 택배청년 현광석(필독 분)의 정체도 서서히 드러날 예정이다. 윤진이를 다정하게 대하던 모습과 달리 가끔씩 어두운 표정을 짓던 이유가 무엇일지 밝혀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는 주인공 이수경(이수경 역)을 중심으로 그녀의 이웃과 직장동료 등 1인 가구의 리얼한 일상과 로맨스를 다룬 드라마. 1인가구의 리얼한 일상과 먹방, 스릴러 요소를 다루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혼자 살아가던 1인가구 이수경-윤두준-윤소희가 함께 식사를 하면서 관계를 맺기 시작하고 이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