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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엠카운트다운> 선미-비투비, 최초 컴백!

2014.02.20

선미-비투비, ‘엠카운트다운’서 최초 컴백!선미-비투비

Mnet ‘엠카운트다운’이 아이돌 선후배의 컴백무대를 연이어 선보인다. 지난해 성공적으로 솔로 데뷔한 선미와 보이그룹 차세대 기대주 비투비(BTOB)가 오늘(20일) 방송에서 최초로 컴백하는 것.

먼저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한 이후 솔로로서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아이돌 선배 선미가 신곡 ‘보름달’의 첫 컴백무대를 선보인다. ‘24시간이 모자라’에 이어 또 한 번 선미의 성인식을 연상케 하는 ‘보름달’은 작곡가 용감한 형제가 작곡한 곡으로, 현재 음원차트에서 상위권을 놓치지 않고 있다. 최근 섹시한 흑발로 변신한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던 선미는 이날 방송에서 도발적인 뱀파이어 콘셉트의 무대를 선보이며 숨겨둔 관능미를 발산할 예정이다.

올해로 데뷔 3년차를 맞이한 아이돌 비투비 역시 히트제조기 용감한 형제가 만든 신곡 ‘뛰뛰빵빵’으로 최초 컴백무대를 갖는다. ‘뛰뛰빵빵’은 이별 뒤의 마음을 자동차 경적 소리와 함께 재치 있게 풀어 쓴 곡으로, 미디엄 템포의 멜로디와 재치 있는 가사가 특징. 오늘 무대에서 비투비는 신곡의 제목만큼이나 유쾌하고 발랄한 매력으로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또한 한국 트로트의 대부 태진아가 중독성 있는 멜로디의 ‘자기야 좋아’로, 보이그룹 소년공화국이 성장기 소년을 콘셉트로 한 ‘비디오 게임’으로 컴백한다.

이 밖에도 음악 전문 채널 Mnet이 한국 대중음악사에 영향을 끼친 100곡의 명곡을 재조명하는 음악 캠페인 ‘레전드100-송’의 스페셜 스테이지가 준비된다. 이번 주에는 효린이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풍성한 가창력으로 무대에 올라 시대의 명곡을 아름답게 소화한다.

한편 오늘 방송에서는 최근 가장 핫한 신인 아이돌 중 하나인 갓세븐의 제이비(JB)와 주니어가 스페셜 MC로 나서 진행한다. 소유&정기고, 선미, M 이민우, 스피카, 효린, 태진아, 유승우, 가인, 비투비, 렌, 박지윤, 갓세븐, 방탄소년단, 스텔라, 소년공화국, 레이디스코드, 달샤벳, 탑독, 립서비스, 로얄 파이럿츠가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오늘 저녁 6시 Mnet 생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