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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니버스] <난감스쿨 2> 달샤벳 수빈, 미르에게 깜짝 고백?!

2014.02.14

투니버스 ‘난감스쿨2’ 달샤벳 수빈, 미르와 연애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 깜짝 고백! 미르 ‘함박웃음’수빈,미르 방송장면 캡쳐

인기 걸그룹 달샤벳의 수빈이 ‘난감스쿨2’의 MC 미르에게 깜짝 호감을 표현했다.

14일 (금) 저녁 8시에 방송되는 투니버스의 키즈 버라이어티 ‘난감스쿨2’에서 달샤벳이 ‘초통령’ 등극에 도전한다. 매주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스타 게스트가 출연해 ‘초통령’이 될 자격이 있는지 검증 받는 코너인 ‘난감한 교실’에 달샤벳 멤버 수빈, 아영, 가은이 출연하는 것.

아이돌 데뷔 4년차에 접어든 달샤벳은 이날 방송에서 초등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걸그룹이 되기 위한 조건들을 점검해본다. 특히 “요즘엔 아이돌 멤버들이 공개 연애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달샤벳은 어떻게 생각하냐”는 MC 예원의 물음에 수빈은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밝힐 수 있다”고 소신 있는 답변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수빈은 “미르와 사귀면 재미있는 연애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깜짝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수빈의 말에 미르는 함박 웃음을 지으며 수빈 앞에서 푸쉬 업을 하고 멋진 포즈를 취하는 등 남자다운 매력을 발산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수빈,미르 방송장면 캡쳐

이날 ‘난감스쿨2’에서는 달샤벳의 아영이 ‘난감스쿨2’의 여신 낸시와 ‘애교 대결’도 벌인다. 아영과 낸시는 ‘귀요미 송’을 귀여운 율동과 함께 선보이며 남자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일 예정.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 아영은 달샤벳에서 가장 애교 넘치는 멤버임을 입증하듯 ‘귀요미 송’ 특유의 깜찍한 손동작과 표정을 지어 보여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 밖에도 달샤벳 가은이 뛰어난 우쿨렐레 연주 실력을 선보이고, 난이도 높은 다양한 미션에 도전하며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달샤벳이 ‘초통령’ 등극을 노리는 투니버스 ‘난감스쿨2’는 14일 (금) 저녁 8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