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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댄싱 9> 춤에 미친 사람들 모두 모여라!

2014.01.23

춤에 미친 사람들 모두 모여라! 댄싱 9 시즌 2 댄싱9

Mnet 글로벌 댄스 서바이벌 ‘댄싱 9’ 시즌 2의 지원자 모집이 시작됐다. 이번 시즌부터는 그룹 지원을 신설해 지원자들의 선택 폭을 넓힌 점이 가장 눈에 띈다.

‘댄싱 9’은 23일 (목)부터 공식 홈페이지(댄싱나인.com)와 엠넷스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시즌 2 지원자 접수를 시작했다. 지원자들은 양식에 맞춰 지원서를 작성하고, 자기소개를 포함해 춤추는 동작이 잘 보이는 2분 이내의 동영상을 첨부하면 된다. 한국무용부터 현대무용, 발레, 스트리트 댄스, 댄스스포츠, K-POP 댄스 등 어떤 장르로도 지원할 수 있고, 나이와 국적, 경력에 관계없이 도전할 수 있다.

‘댄싱 9’ 시즌 2는 솔로나 듀엣으로 제한했던 시즌 1 지원방식에서 한 걸음 나아가 인원 제한이 없는 그룹 단위 지원의 문을 활짝 열었다. 그룹 지원이 추가되면서 3인 이상의 ‘비보이 크루’나 ‘댄스 동아리’, 춤 동호회 등 팀으로 춤을 추는 댄서들도 ‘댄싱 9’에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고, 시청자들은 현란한 군무와 개성 넘치는 춤의 조합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제작진은 “지난 시즌 1 당시 팀으로 춤을 추는 분들이 지원을 망설이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올해는 그룹 단위 참자자까지 지원범위를 확대했다. 열정 있는 춤꾼이라면 누구나 ‘댄싱 9’을 통해 꿈을 펼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더불어 제작진은 지원자들을 위한 팁을 살짝 공개했다. 오로지 지원자가 등록한 영상만으로 전국 각지에서 펼쳐지는 공개테스트 진출 여부가 결정되기 때문에 춤 동영상 촬영에 만전을 기해달라는 것. 제작진은 “그 동안 ‘댄싱 9’에서 좋은 인상을 남겼던 지원자들은 얼굴도 춤을 춘다”고 밝혔다. 춤의 기술이 훌륭해야 할 뿐만 아니라 표정으로 묻어나는 다양한 감정 표현을 할 수 있는 춤꾼이어야 한다는 뜻. 아울러 “가장 자신 있는 장르의 춤을 고르되, 본인만의 개성과 창의력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2014년, 다시 한 번 춤의 열풍을 몰고 올 ‘댄싱 9’ 시즌 2는 오는 4월 4일 (금) 까지 지원자를 모집할 계획이며, 오는 6월 첫 방송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