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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M] <주먹이 운다> 강렬한 첫인상에 관심 폭주!

2014.01.08


새로운 시즌, 강력한 출연자들과 함께 돌아온 XTM 리얼 격투 서바이벌 ‘주먹이 운다 ? 영웅의 탄생’(이하 ‘주먹이 운다’)이 첫 방송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7일 (화) 밤 12시에 첫 방송된 XTM ‘주먹이 운다’는 도전자들의 투지 넘치는 파이팅에 멘토 이훈-서두원, 윤형빈-남의철, 뮤지-육진수의 색다른 조합으로 눈길을 끌었다. 반전 파이팅을 선보인 교회오빠, 불치병을 딛고 희망의 싸움을 싸우는 시민영웅, 경찰 전국 체포왕, 방구석 파이터 등 다양한 캐릭터의 등장으로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는 한편, 링에서 투지를 불태우는 싸움꾼들의 야성미 넘치는 파이팅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특히, 독학으로 격투기를 익혀 온 고등학생을 위해 선뜻 스파링에 나선 미녀 파이터 송가연, 묵직한 주먹과 광주 최강 싸움짱 전설의 주인공으로 수많은 지원자들의 도전을 받았던 이둘희 선수 등은 방송 이후 뜨겁게 회자되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다.


이날 방송에 등장한 지원자들은 더 강해지는 모습을 통해 꿈꾸는 영웅의 길에 한걸음씩 다가가 주목받았다. 재생불량성 빈혈을 극복하고 레슬링코치로 활약중인 김형수 도전자는 “투병하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희망을 전하고자 지원했다”고 전해 잔잔한 감동을 자아냈고, 이어 선보인 화끈한 타격과 레슬링 실력으로 윤형빈과 남의철 팀의 선택을 받았다. 다문화가정 출신이라는 이유로 친구들의 괴롭힘을 당했던 임병희 도전자는 지난 시즌 격투신동 한이문을 연상시키는 강하고 투지 넘치는 파이팅으로 해묵은 설움을 날렸다.


몇몇 지원자들은 허당인 듯한 이미지로 등장했지만 링 안에서 실력과 잠재력을 폭발시키며 2배의 반전을 선사했다. 헤드기어를 착용하지 않는 등 다소 과하게 호기를 부리며 ‘근자감(근거 없는 자신감)’ 캐릭터 같은 인상을 풍겼던 박형근 도전자는 실제로 공이 울리자 프로선수 못지 않은 자세와 강력한 격투실력을 선보여 멘토들을 놀라게 했다. “주특기는 신앙심”이라며 밝게 웃었던 교회오빠 권순홍 도전자는 엄청난 맷집과 프로 파이터에게 길로틴 초크를 시도하는 과감함으로 뮤지와 육진수 팀의 러브콜을 받았다.


‘교회오빠의 반란’을 선보인 권순홍 도전자의 대결은 이날 방송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최고의 1분으로 집계됐다. ‘주먹이 운다’ 1회는 심야시간대에 방송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남성시청층의 뜨거운 관심 속에 최고시청률 1.2(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를 기록하며 힘찬 첫걸음을 내딛었다.


이처럼 ‘주먹이 운다’는 첫 방송부터 개성만점 지원자들의 등장을 통해 이번 시즌 ‘주먹이 운다’에서 더욱 스릴있는 대결이 펼쳐질 것임을 예고했다. 또한 방송 말미에는 전직 야쿠자와 부산 협객 등 범상치 않은 외모의 도전자들이 공개돼 2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또한 멘토 서두원이 “역대 지원자 중에 가장 강하다”라며 깜짝 놀란 격투가가 등장할 것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주먹이 운다’를 담당하는 CJ E&M의 박성용 PD는 “첫 방송을 통해 공개된 도전자들은 이번 시즌 실력자 중의 일부일 뿐이다. 탁월한 실력과 굳은 마음가짐으로 영웅에 도전하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더 많이 소개하며 짜릿함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