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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M] <국가가 부른다> 리키김, 남다른 한국 사랑 눈길!

2014.01.02


최강 솔저 서바이벌 XTM 국가가 부른다의 도전자로 출연하고 있는 리키 김이 오늘(2일, 목) 방송되는 5화에서 특별한 소감을 전할 예정이다.


리키김은 누구보다 강인한 의지와 빠른 습득력으로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르는 모습을 보여줬다. 함께 훈련을 이어가고 있는 도전자들 역시 리키 김의 투혼을 인정하며 전우애를 불태우고 있다. ‘국가가 부른다’에 참여하며 ‘군인이었던 아버지와 외삼촌 때문에 어릴 때부터 군생활에 대한 동경을 품고 자랐다’고 출연 동기를 전했던 리키 김은 군 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밝히기도 했다.


2일(목) 밤 11시에 방송되는 5화에서 국가가 부른다에 참여하게 된 리키 김의 특별한 소감이 공개된다. 리키 김은 “우리 아버지도 군인이셨다. 부대에서도 살았었다”라며 “우리 아내와 우리 아이, 가족들이 한국에서 살고 있고, 나도 한국 사람이나 마찬가지다. 만약 실제로 국가가 부르면 저도 가겠다”라며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담긴 소감을 전하며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리키 김은 함께 하는 도전자들에게도 각별한 마음을 전했다. 리키 김은 “국가가 부른다 부대원들이 정말 따뜻하게 안아주고, 같이 출발할 수 있게 해줘서 정말 감사하다”라며 동료들에 대한 고마움도 함께 전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이 날 방송에서는 도전자들의 긴장감 넘치는 해상침투 미션이 펼쳐진다. 미션 수행을 위해 망망대해에 맨 몸으로 뛰어든 도전자들의 놀라운 수영 실력과 수중 침투를 위해 자신과의 싸움을 벌이는 도전자들의 뛰어난 인내력이 돋보일 것으로 보인다. 이번 해상 침투 미션을 통해 결승전에 진출할 톱 3가 가려질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총 6주 동안 방송되는 <국가가 부른다>는 실제 특전사들의 훈련을 방불케 하는 미션을 통해 최후의 1인을 뽑는 ‘최강 솔저 서바이벌’ 프로그램. 고지쟁탈전 및 근접전투, 인질 구출과 같은 실제 훈련으로 구성된 미션을 거쳐 도전자들 중 최후의 1인을 뽑는다. 그 동안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최강의 훈련과 극한의 미션을 통해 도전자들의 강인한 체력과 불굴의 정신력을 리얼하게 담아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