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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식샤를 합시다> 이수경, 전 스태프에게 통 큰 패딩 선물!

2014.01.02


tvN 1인가구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가 주인공들의 에피소드가 회를 거듭할수록 재미를 더하고 있는 가운데, 주인공 이수경이 스태프들에게 또 한번 통 큰 선물을 준비해 눈길을 끈다. 전 스태프들에게 패딩 점퍼를 선물해 따뜻한 겨울을 선사했다.


‘식샤를 합시다’에서 동명의 주인공 ‘이수경’ 역을 맡아 극을 이끌어 가고 있는 이수경은 작품에 대한 애정과 스태프들을 생각하는 각별한 마음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번 스태프들을 위한 ‘야식차’를 준비한 데 이어, 추운 날씨에도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하고 있는 스태프들을 위해 패딩 점퍼를 선물한 것. 평소에도 작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였던 이수경은 스태프들까지 세심하게 챙기며 ‘식샤를 합시다’ 촬영장의 ‘훈녀’로 등극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경은 스태프들과 함께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스태프들 역시 이수경이 선물한 패딩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에서 ‘식샤를 합시다’의 따뜻한 현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이수경은 극중 자신의 애완견인 바라를 끌어 안고 브이 포즈를 한 채 스태프들에게 둘러싸여 있어, 보는 사람까지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또, 자신이 준비한 선물을 스태프들에게 직접 일일이 나눠주며 감사한 마음을 전한 것으로 알려져 ‘개념 배우’ 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수경은 “‘식샤를 합시다’의 모든 제작진들은 힘들어도 항상 웃는 얼굴로 촬영에 임하기 때문에 늘 분위기가 좋다. 추운 날씨에도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드리고 싶어 고민하다가 패딩을 선물하게 되었다. 다들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제가 더 감사하다”라며 겸손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늘(2일, 목) 밤 11시에 방송되는 ‘식샤를 합시다’ 6화에서는 죽은 고객의 보험금을 타게 된 구대영(윤두준 분)에 대한 의심을 점점 키워가는 이수경(이수경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묻지마 폭행 사건의 현장을 목격한 수경은 구대영과 똑같이 생긴 범인을 보고 경찰에 대영을 신고한다. 수경은 정작 신고 후, 구대영이 자신의 신고 사실을 알게 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두려움에 싸인다. 특히 예고를 통해 이수경의 머리를 내려치려는 윤두준의 모습이 공개되며, 과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사건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식샤를 합시다’는 주인공인 ‘이수경(이수경 분)’을 중심으로 그녀의 이웃과 직장 동료 등 ‘1인 가구’의 리얼한 일상과 로맨스를 다룬 드라마. 1인 가구의 리얼한 일상과 먹방, 스릴러 요소를 다루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혼자 살아가던 1인 가구, 이수경-윤두준-윤소희가 함께 식사를 하면서 관계를 맺기 시작하고, 이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