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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슈퍼히트> 첫 방송부터 신선했다!

2013.12.02

<슈퍼히트> 첫 방송부터 신선했다!작곡가들의 매력, 신개념 미션으로 눈길!노래를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진정성과 감동, 재미 선사작곡 서바이벌만의 독특한 미션에 눈길 Mnet 최초 작곡 서바이벌 <슈퍼히트>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 작곡과 윤일상과 출연자들

최고의 히트송을 뽑기 위한 작곡 서바이벌Mnet <슈퍼히트>가 첫 방송부터 방송가에 신선한 충격을 전했다.

막연하게만 알려져 있던 작곡가들의 세계를 다룬 <슈퍼히트>는 그 동안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던 오디션 프로그램과 달리 노래를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시선을 옮겼고, 작곡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차별화된 즐거움과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하는데 성공했다. 특히 50여명의 오디션 지원자들이 9명의 최종예선 통과자로 추려지는 과정을 속도감 있는 편집으로 그리는 동시에 작곡가들의 자작곡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은 충분히 제공하며 작곡 서바이벌만의 매력을 살렸다.

지난 29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 <슈퍼히트> 1회에서는 윤일상, 돈스파이크, 이단옆차기 3팀의 히트 프로듀서가 최종예선 현장을 찾은 작곡가들과 오디션을 진행했다. 지원자들은 제한시간 1분 안에 히트 프로듀서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자신의 곡을 들려주며 재능을 어필했고, 히트 프로듀서들은 날카로운 안목으로 <슈퍼히트>와 함께 할 주인공을 선별했다. 인디 뮤지션으로 활발하게 활동해 온 지원자들, 과거 가수로 활동한 경험이 있는 지원자, 미국 버클리 음대 출신의 UCC 스타, 기성 가수들의 곡을 작곡한 경험이 있는 지원자, 치과의사지만 작곡이 본인의 진짜 꿈이라고 밝힌 지원자, 순정만화 꽃미남 밴드를 연상시키는 3인조 작곡팀, 반드시 <슈퍼히트>에 합격해야만 하는 애절한 사연을 가진 형제 작곡팀 등이 지원한 끝에 17팀의 작곡팀이 오디션을 통과했다. 히트 프로듀서들에게 합격 평가를 받은 작곡가들은 개성이 돋보이는 멜로디와 감각적인 가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오디션에 이어 최종 9팀을 뽑기 위한 미션이 펼쳐졌다. 자신이 함께 작업하기 원하는 히트 프로듀서의 방으로 들어간 지원자들은 윤일상, 돈스파이크, 이단옆차기로부터 미션을 부여 받았다. 윤일상의 히트 레이블은 윤일상이 선창한 멜로디를 작곡가들이 즉흥적으로 이어받으며 작곡에 대한 순발력과 독창성을 테스트하는 미션을, 돈스파이크 의 히트레이블은 ‘국민 가요의 탄생’이라는 문장에 멜로디를 붙이는 미션을 통해 지원자들의 감성을 평가했다. 이단옆차기는 지원자들에게 자기만의 방법으로 자기가 쓴 곡을 PR하라는 미션을 제시하며 창의성을 확인했다.

윤일상의 히트 레이블 지원자들이 릴레이로 곡을 이어가며 하나의 곡을 완성하는 과정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어떤 멜로디가 이어질지 기다리는 0.1초의 기다림과 긴장감은 기존의 음악 서바이벌에서 볼 수 없었던 부분이었다. 돈스파이크와 이단옆차기 레이블은 히트 작곡가에게 요구되는 감성과 창의적인 능력을 갖춘 지원자를 발견하는 미션으로 눈길을 모았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슈퍼히트를 재미있게 보다 보니 프로들이 갖는 느낌과 포인트를 확실히 알겠다”, “미션이 참신하다. 지원자들의 창의력이 돋보인다”, “다음회가 기대되네요. 본격적인 작곡 작업 빨리 보고싶어요”와 같은 의견이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일상은 버클리음대 출신의 여성작곡가 김별, 인디뮤지션 ‘무중력소년’ 김영수, 형제 작곡팀 오브로스를 선택했다. 돈스파이크는 ‘바닐라 어쿠스틱’ 멤버 한재원, 가수 ‘은휼’로 활동한 경험이 있는 곽은기, 훈남 3인방 작곡팀 언플러그드 보이와 히트레이블을 구성했다. 이단옆차기는 비, BMK, FT아일랜드의 곡을 작곡한 경력의 쌍라이트, 출산 이후 다시 작곡에 도전하는 미모의 여성작곡가 정혜원, 작곡하는 치과의사 김홍일을 자신의 히트 레이블로 확정하며 앞으로의 서바이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슈퍼히트>(연출: 정유진)는 숨은 진주처럼 감춰진 실력파 작곡가와 최고의 히트송을 발굴하는 음악 채널 Mnet 최초의 작곡 서바이벌로, 총 4주 동안의 방송을 통해 히트송의 탄생 과정과 창작의 희열을 담아낼 예정이다. 연령과 성별을 뛰어넘어 사랑 받을 수 있는 ‘국민 가요의 탄생’을 목표로 현재 촬영에 한창이며, 창의적이고 개성 있는 작곡가들이 열띤 경쟁을 벌이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히트 작곡가 윤일상, 돈스파이크, 이단옆차기가 지원자들을 이끄는 히트 프로듀서로 나선 가운데, 베테랑 싱어송라이터 윤종신이 MC로서 활약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슈퍼히트>는 <슈퍼스타K>, <댄싱9>, <쇼미더머니>, <보이스코리아> 등 늘 색다른 시도로 주목 받은 Mnet이 새롭게 선보이는 서바이벌로, 극소수의 유명 작곡가 이외에는 주목 받기 어려운 국내 음악계의 현실에 새로운 화두를 던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프로그램이다. <슈퍼히트> 우승자에게는 <슈퍼스타K 5> 우승자 앨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와 창작 지원금 3천 만원이 주어지며, CJ E&M 음악연구소에서 작곡, 작사가 및 음악 PD로 1년간 활동할 수 있는 자격도 부여되는 등 전폭적인 지원이 이어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