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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섬마을 쌤> 티저 조회수 19만 건 돌파!

2013.11.12

“외국인 맞아요?”‘독도사랑’ ‘한식입맛’ tvN <섬마을 쌤> 티저 조회수 19만건 돌파 화제!샘 해밍턴 “다음 촬영지 독도 가고 싶다” 개념 발언 ‘눈길’‘콩나물해장국’, ‘추어군만두’까지! 남다른 ‘먹방’ 티저 ‘인기’! 순정예능 tvN <섬마을 쌤> 19일 (화) 밤 11시 첫방송 출연진들의 한식 먹방 티저영상 주요장면

한국인 보다 더 한국인 같은 tvN <섬마을 쌤>의 샘해밍턴, 아비가일, 샘 오취리가 화제다.

오는 19일 (화) 밤 11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섬마을 쌤> 출연진들의 남다른 먹방이 담긴 티저 영상(http://www.youtube.com/watch?v=abQS-L9tQ9c)이 유투브 조회수 19만 건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티저 영상에서는 한식당을 방문한 샘 해밍턴, 아비가일, 샘 오취리 3인방은 주문을 하기 위해 “이모”라는 표현을 친근하게 사용하는 것은 물론, 한국적이 입맛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외국인 답지 않게 샘해밍턴은 수육과 된장찌개를, 샘 오취리는 추어 군만두를, 아비가일은 콩나물 해장국을 시키며 한국 음식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또 다른 티저 영상(http://www.youtube.com/watch?v=Hb3AhsSufjg)에서는 다음 촬영지를 물색하던 샘 해밍턴이 “독도 가는 거 나쁘지 않은데?”라며 남다른 독도 사랑을 밝혔다. 아직 독도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샘 오취리에게 발끈한 샘 해밍턴은 “기본이 안되어 있네. 독도는 한국에서 가장 중요한 섬이야”라고 말하며 개념 외국인의 면모를 뽐냈다.

<섬마을 쌤>의 티저 영상에 네티즌들은 “외국인 4인방의 개념 있는 모습이 보기 좋다”, “한국인이 호주에서 환생한 건가. 샘 해밍턴 사랑합니다”, “섬마을 쌤은 먹방 보는 재미가 있는 프로그램”, “샘 오취리는 뭐든 잘 먹어서 정이 간다”, “독도 사랑하는 개념 외국인 샘 해밍턴”, “티저부터 남다른 섬마을 쌤 본방송도 기대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지난 9월 18일 파일럿으로 첫 선을 보인 tvN <섬마을 쌤>은 샘 해밍턴, 브래드, 아비가일, 샘 오취리 등 외국인 연예인 4인방의 섬마을 적응기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정규물로 확정된 <섬마을 쌤>은 경상남도 통영시 소재의 한 섬을 찾아 4박 5일 동안 홈스테이를 하며 섬마을 분교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그릴 예정이다.

한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똘똘 뭉친 외국인 4인방의 순수 무공해 예능 tvN <섬마을 쌤>은 오는 19일 (화) 밤 11시에 첫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