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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크리에이티브 코리아> 새로운 직업 발굴을 향한 도전 통했다!

201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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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직업 발굴을 향한 도전 통했다! ‘크리에이티브 코리아’ 新 공익 예능 개척하며 눈도장 쾅! 대국민 창직 프로젝트 tvN ‘크리에이티브 코리아’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새로운 직업 발굴하는 참신 소재 개성 강한 도전자로 색다른 재미 선사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방송 크리에이티브 코리아 1회 주요장면

대국민 창직 프로젝트 tvN ‘크리에이티브 코리아’가 기존에 볼 수 없던 참신한 소재로 첫 회부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11일 저녁 7시 첫 방송된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는 구직에 매달려 스펙 쌓기에 급급한 현실에서 나아가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새로운 직업을 발굴, 일자리를 만드는 프로젝트로 소재뿐만 아니라 흥미로운 직업 제안과 개성만점의 도전자로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첫 회에서는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42팀 중 일부 도전자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100초 프리젠테이션 미션이 펼쳐졌다.

악동뮤지션 등 대중에게 음악을 전달할 기회가 드문 아마추어 뮤지션들이 메이저에 진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는 아마추어 매니지먼트 ‘프로튜어먼트’를 비롯해 아웃도어 열풍에 맞춰 바비큐를 전문적으로 굽는 프로 선수 양성을 꿈꾸는 차영기 씨(49), 전국 백수 연대 대표로서 알바투어 기획자라는 새로운 직업을 제안한 주덕한 씨(45) 등 기상천외한 창직 아이디어가 쏟아져 보는 재미를 더했다.

또한 입담 좋기로 유명한 이영자, 김현욱의 찰떡궁합 진행 속에 청년위원회 위원장 남민우, 다음 소프트 부사장 송길영, 카카오톡 홍보이사 박용후, 제니휴먼리소스 대표 김소진, 고용정보원 박봉수 연구위원 등 크리에이티브 마스터 또한 날카로운 심사평으로 기대감과 신뢰도를 한층 높이는데 일조했다는 평가다. 앞으로 펼쳐질 커리어와 전문성으로 중무장한 5인의 본격적인 심사평도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천편일률적인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틀을 과감히 깨고 ‘창직’이라는 새로운 화두를 던진 ‘크리에이티브 코리아’가 인기를 이어갈지 시선이 모아진다. 최고의 창직 아이디어를 낸 5팀은 크리에이티브 마스터, 시민지원단 100인의 평가를 통해 1억원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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