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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크리에이티브 코리아> 악동뮤지션 발굴한 ‘프로튜어먼트’가 떴다!

201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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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 발굴한 ‘프로튜어먼트’가 떴다!새로운 직업 탄생 가능할까?프로 바비큐 선수, 백수연대 대표가 제안한 알바투어 기획자 등기상천외한 창직 아이디어 총출동!10대~70대 다양한 도전자에 웃음까지 빵빵“코갓탤 뺨치네”대국민 창직 프로젝트 tvN ‘크리에이티브 코리아’10월 11일(금) 저녁 7시 첫 방송  ‘악동뮤지션’을 발굴한 ‘프로튜어먼트’출연 장면

가요계에 악동 신드롬을 일으켰던 ‘악동뮤지션’을 발굴한 ‘프로튜어먼트’가 tvN의 새 예능 ‘크리에이티브 코리아’에 등장해 눈길을 끈다.

‘프로튜어먼트’는 대중에게 음악을 전달할 기회가 드문 아마추어 뮤지션들이 메이저에 진출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고 찾아주는 아마추어 매니지먼트이자 대학 연합 동아리. 지금은 함께 하지 않지만 먼저 발굴했던 ‘악동뮤지션’을 포함해 현재 10여 개 팀을 돕고 있다.

11일 첫 방송에서는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프로튜어먼트 창직 아이디어가 과연 새로운 직업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지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의 날카로운 심사평 속에 흥미진진하게 전파를 탈 예정.

또한 아웃도어 열풍에 맞춰 바비큐를 전문적으로 굽는 프로 선수 양성을 꿈꾸는 차영기 씨(49), 전국 백수 연대 대표로서 알바투어 기획자라는 새로운 직업을 제안한 주덕한 씨(45) 등 기상천외한 창직 아이디어가 쏟아져 보는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제작진은 “10대에서 70대까지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대의 42팀이 치열한 100초 프리젠테이션 예선을 펼쳤다”며 “남다른 경력을 지닌 프로튜어먼트가 어떤 평가를 받을지, 최종 도전자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천편일률적인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틀을 과감히 깨고 ‘창직’이라는 새로운 화두를 던진 ‘크리에이티브 코리아’가 눈길 사냥에 성공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10월 11일 저녁 7시 첫 방송.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는 구직에 매달려 스펙 쌓기에 급급한 현실에서 나아가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활동을 통해 새로운 직업을 발굴, 일자리를 만드는 대국민 창직(創職, Job Creation) 프로젝트다. 도전자들은 예선과 미션 수행, 최종 프리젠테이션의 과정을 거치며 이 중 최고의 창직 아이디어를 낸 5팀은 심사위원, 시민지원단 100인의 평가를 통해 최대 5천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이영자, 김현욱의 감칠맛 나는 진행으로 도전자들의 아이디어와 활동을 평가하는 전문 심사위원에는 청년위원회 위원장 남민우, 다음 소프트 부사장 송길영, 카카오톡 홍보이사 박용후, 제니휴먼리소스 대표 김소진, 고용정보원 박봉수 연구위원 5인이 활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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