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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다운 아웃도어, 생활밀착형 다이어트 트렌드 예고!

2013.10.04

‘팻다운 아웃도어’, ‘생활밀착형 다이어트’ 트렌드 예고- ‘생활밀착형’ 다이어트 음료의 등장으로 ‘마음먹고 하는 다이어트’에서 ‘평소에 관리 하는 다이어트’로 변화   - CJ제일제당 <팻다운 아웃도어>, 월 평균 10만 병 이상 판매되며 누적 판매량 200만 병 돌파 CJ제일제당 팻다운 광고모델 한고은이 제품을 들고 찍은 광고 사진

최근 다이어트 음료 제품들이 큰 인기를 끌며 다이어트 트렌드가 ‘마음 먹고 하는 다이어트’에서 평소에 관리하는 ‘생활밀착형 다이어트’로 바뀌고 있다. 기존 캡슐 형태의 건강기능식품 또는 온라인이나 홈쇼핑 위주로만 판매되던 다이어트 제품이 접근성이 쉬운 유통채널을 통해 판매되고, 휴대가 간편해 물 대신 마시며 다이어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주효한 것이다.

그 동안 출시된 기존 다이어트 관련 제품들은 일반적으로 6월에서 8월 여름 성수기에만 반짝 인기를 끌었던 것이 사실이다. 게다가 대다수 제품이 캡슐형 제품이다 보니 매번 휴대하며 챙겨먹기가 불편해 꾸준한 섭취가 쉬운 일은 아니었다. 하지만 다이어트 음료는 일반 음료와 다를 바 없이 언제 어디서든지 구매하고 마실 수 있다는 휴대성과 간편성이 부각되며 큰 인기를 끌기 시작한 것이다. ‘다이어트 제품은 여름이 성수기 시즌’이라는 업계의 통념을 깰 정도로 계절과 상관없이 매출 성장을 보이고 있다.

다이어트 음료가 소비자들로부터 각광을 받기 시작한 것은 CJ제일제당의 <팻다운 아웃도어>가 처음 출시된 지난해 6월부터. <팻다운 아웃도어>는 일상에서 하루 한 병 물처럼 마시면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특징을 앞세워 소비자들의 인식 변화에 주력했다. 연예인 한고은을 모델로 한 광고는 물론 유명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통해 ‘다이어트 기본은 음료 습관부터 바꿔야 한다’는 키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했다.

그 결과, <팻다운 아웃도어>는 출시 이후 월 평균 10만 병 이상 판매되며 누적 판매량 200만 병을 기록했다. 2030 여성들이 주 소비층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팻다운 아웃도어>가 ‘생활 속 다이어트 워터’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젊은 소비층들의 신개념 다이어트 트렌드를 선도하고, 이 시장을 성장시킬 수 있는 충분한 브랜드 파워를 가졌다는 걸 입증한 것이다.

<팻다운 아웃도어> 마케팅 담당 이병희 부장은 “그동안 일정 기간 굶어버리던지 갑작스럽게 무리한 운동으로 다이어트 효과를 보려는 이들이 많았다면 이제는 간편하고 스마트하게 생활 속에서 다이어트를 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졌다”며 “10년 이상의 다이어트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한 <팻다운>이 새로운 다이어트 트렌드를 선도하며 더 좋은 품질과 기능성을 강화한 제품으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팻다운 아웃도어>는 물 대신 즐겨 마시기 좋은 저칼로리 건강기능식품으로, 자몽 베이스에 이온 성분을 담아 운동 중 갈증해소에 좋다. 특히 HCA(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 나이아신 등 기능성 성분이 함유돼 체지방 감소는 물론 체내 에너지 생성에 도움을 준다. 또 블루와 실버 색으로 시원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한 손으로도 잡기 편하도록 디자인해 출퇴근길, 쇼핑, 산책 등 일상생활에서 편하게 마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