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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2013 인도네시아영화제 성황리 개막!

2013.09.27

CJ CGV, <2013 인도네시아영화제> 성황리 개막! – 한국 –인도네시아 문화계, 정재계 주요 인사 총출동- 수교 40주년 맞아 양국 문화교류의 새로운 지평 여는 교두보 마련 – 인도네시아 한류스타 가수 이루 개막 축하공연,정석원, 배수빈, 소유진, 이종수 개막 축하 셀러브리티 참석 <2013 인도네시아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주요인사들(왼쪽에서부터 CJ 인도네시아 법인 손닥 고문, 주한 인도네시아 존 프라세티오 대사, 문화체육관광부 조현재 차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 안홍준 의원, 인도네시아 경제조정부 하타 라자사 장관, 국회한류연구회 공동대표 정병국 의원,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신학용 의원, 18대 국회 부의장 정의화 의원)

한국과 인도네시아 수교 40주년을 맞아 열리는 <2013 인도네시아영화제(주최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 주관 CJ CGV, CJ E&M, 블리츠 메가플렉스, 자이브 엔터테인먼트)>가 9월 26일 CGV용산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열었다.

개막식에는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인도네시아 영화 축제를 축하하기 위해 한국과 인도네시아 문화계 및 정재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인도네시아 경제조정부 하타 라자사 장관, 주한 인도네시아 존 프라세티오 대사 등 인도네시아 정계 인사들을 비롯해 개막작 <하비비>의 파오잔 리잘 감독, 인도네시아 인기배우 알렉스 코망과 올리비아 자리안티 등 인도네시아 유명 감독과 배우들도 참석했다.

한국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 조현재 차관, 문화융성위원회 김동호 위원장, 한국–인도네시아 의원 친선협회장을 맡고 있는 안홍준 의원을 비롯해 정의화, 정병국 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인도네시아 경제조정부 하타 라자사 장관은 ”<2013 인도네시아영화제>는 한국 관객들에게 인도네시아 영화의 잠재력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인도네시아에서는 이미 한류 열풍이 불고 있으며 한국과 공동 제작한 영화•드라마가 큰 인기를 얻기도 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교류 및 협력을 통해 양국의 문화산업이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한 인도네시아 존 프라세티오 대사는 “<2013 인도네시아영화제> 개최를 위해 앞장서준 CJ CGV, CJ E&M, 블리츠 메가플렉스, 자이브 엔터테이먼트에 감사드린다” 며 “한국인과 인도네시아인은 로맨틱하고 서정적인 정서가 비슷해서 영화를 통해서 많은 교감을 나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2013 인도네시아영화제>를 주관한 CJ CGV 서정 대표는 “아시아 각국과 문화교류를 통해 문화융성에 힘써온 CJ그룹이 국내에서 열리는 첫 번째 인도네시아 영화제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양국 간 활발한 문화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참고로 CJ CGV는 지난 6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반둥에서 <한국영화제 2013 in 인도네시아>를 처음으로 개최, 평균 좌점율 84%를 기록하며 영화 한류 붐을 일으켰다. 이에 이어 한국에서 <2013인도네시아영화제>를 주관, 한국 관객들에게도 인도네시아 영화를 적극 소개하며 양국의 문화 교류와 상호 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한 초석을 마련하였다.

한편 개막식에는 국내 최초로 열리는 <2013인도네시아영화제>를 축하하기 위해 많은 스타들도 참석 했다. 배수빈, 소유진, 이종수, 정석원, 홍아름 등 배우들과 개막 축하공연을 맡은 인도네시아 신 한류스타 가수 이루와 태진아 부자가 참석했다. 이루는 인도네시아에서 대 히트한 ‘까만안경’을 열창하여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2013 인도네시아영화제>는 10월 2일까지 CGV용산과 CGV안산에서 열린다. 인도네시아 최근 흥행작 9편을 선보이며 CGV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17,508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신비의 섬나라 인도네시아의 문화를 만나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