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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온] <렛미인 3> ‘국제왕따’에 신음하는 의뢰인 등장!

2013.08.01

 <렛미인3> ‘국제 왕따’에 신음하는 의뢰인 등장! “외모 차별은 비단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었다!”<렛미인3> 9화 ‘어글리 코리안’편친구들의 집단 구타, 놀림, 따돌림에 ‘국제 외톨이’ 신세 명문대학에 진학했지만 외모 때문에 취업에서 번번이 실패 8월 1일(목) 밤 11시 스토리온 방송 국제 왕따에 신음하는 의뢰인

외모로 인한 고통을 안고 있는 한 사람에게 완전히 새로운 삶을 선물하며 시청자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스토리온 <렛미인3>. 이번 주 주제는 ‘어글리 코리안’이다.

오늘 1일(목) 밤 11시 방송예정인 <렛미인3> 9화에서는 이민을 떠나 미국에서 살고 있지만 외모 차별과 그로 인해 가슴 속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두 명의 의뢰인이 등장한다. 대개 외모 차별은 한국에서만 유독 심각한 것으로 비춰지고 있는데, 미국 사회에서도 심각한 수준의 외모 차별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시청자에게 충격을 전할 예정.

이 날 방송에서는 4살 때 이민을 떠나 미국 땅에서 살고있지만, ‘마귀할멈’이라 불릴 만큼 길게 나온 턱과 심각한 오목가슴(가슴이 선천적으로 과도하게 함몰된 기형)까지 이중고를 겪고 있는 ‘오목가슴녀’가 출연할 예정이다. 그녀는 학창시절 친구들의 놀림과 따돌림, 폭력으로 위축된 삶을 살아야 했다고 밝혔다.

‘오목가슴녀’는 아이비리그에 합격할 정도로 성적이 뛰어났지만,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전액 장학금을 주는 학교에 입학할 수 밖에 없었던 안타까운 사연도 공개했다. 마케팅 전공으로 취업을 위해 여러군데 면접을 봤지만, “마케팅을 하기에 적합한 외모가 아니다”는 차가운 평가 속에 번번이 탈락의 고배를 마시고 있는 상황을 전하며 “렛미인의 도움을 꼭 받고 싶다”고 절규했다.

뿐만 아니라 이 날 방송에서는 미국 버지니아주의 치과대학에 다니고 있는 뛰어난 스펙의 또 다른 지원자가 출연한다. 면접을 볼 때마다 “치과 의사가 되려면 턱부터 고치고 와라”는 지적 때문에 꿈을 접어야 할 위기에 봉착했다고. 그녀 역시 미국 친구들로부터 심각한 따돌림을 당한 사연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국제 왕따’에 신음하고 있는 두 명의 의뢰인 중 과연 누가 렛미인 닥터스의 도움을 받아 새로운 인생을 선물 받을 수 있을 것인지는 오늘 밤 11시 스토리온 <렛미인3>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