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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온] <렛미인 3> 이혼 강요당하는 아내 ‘큐티맘’ 변신!

2013.07.26

<렛미인3> 이혼 강요당하는 아내 ‘큐티맘’ 변신! 되찾은 생기발랄함에 시청자 응원 봇물!!<렛미인3> 8화 ‘사랑받는 아내로 살고 싶은 여성’편외모 때문에 남편에게 외면받은 여성들의 당당한 변신 시청자 “되찾은 자신감으로 씩씩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응원 봇물! 스토리온 <렛미인3>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 렛미인3_8화_김은애씨 After

남편에게 외면받은 여성의 당당한 변신에 시청자들의 응원이 봇물처럼 쏟아졌다.

지난 25일(목) 밤 11시 전파를 탄 스토리온 <렛미인3> 8화에 시청자들의 호응이 잇따르고 있다. 이 날 방송은 ‘사랑받는 아내로 살고싶은 여성’ 편으로, 외모 때문에 남편에게 외면받은 여성들의 사연과 당당한 여성으로 거듭나기 위한 변신과정이 공개됐다.

렛미인으로 선정된 김은애(26세)씨의 남편은 임신 3개월때부터 외박을 일삼았던 것은 물론, 아내에게 언어폭력과 신체적인 폭력을 행해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 김은애씨는 겉으로 보는 것 보다 훨씬 심각한 부정교합과 그로 인한 잇몸 염증으로 심한 구취를 안고 있었는데, 렛미인 닥터스의 도움을 받아 생기발랄함을 지닌 ‘큐티맘’으로 변신 성공했다. MC 황신혜는 “배우 염정아와 닮은 것 같다”며 그녀의 변화를 함께 기뻐했다. 김은애씨는 남편과의 불화로 인한 만성 우울감과 낮은 자기존중감도 한결 나아진 외모처럼 서서히 회복해가는 모습이었다.

이 날 방송에서는 수술 후 완벽한 모습으로 거듭난 김은애씨가 남편과 재회한 모습도 깜짝 공개됐다. 달라진 아내의 모습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던 남편은 이전에 당장 이혼해달라고 종용하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고, 아이를 위해서라도 노력해보겠다는 희망적인 이야기를 남겼다. 아내의 달라진 외모가 어그러진 부부관계를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김은애씨는 “<렛미인3>의 도움으로 회복한 자신감과 삶에 대한 의지로 가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렛미인에 선정되지 않은 ‘남편에게 8년간 외면당한 이혜진(31세)씨’에게 렛미인 닥터스가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깨알 같은 반전도 있었다. 방송 직후 <렛미인3> 프로그램 게시판에는 “김은애씨가 20대 또래의 생기발랄함을 찾은 것 같아 기쁘다”, “렛미인에 선정되지 않은 이혜진씨에게도 변신의 기회를 주신 렛미인 닥터스에게 감사 드린다”, “두 의뢰인 모두 가정불화의 아픔을 잊고 다시 새롭게 거듭났으면 좋겠다” 등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렛미인3> 8화 ‘사랑받는 아내로 살고싶은 여성’편은 금요일 15시, 21시, 24시 토요일 12시 45분, 21시 30분, 25시 일요일 12시 15분, 23시 스토리온 채널에서 재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