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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미친 사랑> 2막 본격 멜로 펼친다!

2013.06.24

<미친사랑> 2막 본격멜로 펼친다!이창한 감독, “애절하고 아름답게 멜로 그릴것!”박선영 180도 바뀐 이미지로 ‘강렬한’ 2막 예고!운명 같은 사랑 ‘고세원’ VS 첫사랑 ‘최대훈’,박선영의 ‘마지막 사랑’ 누가될까? tvN 일일드라마 <미친사랑> 매주 월-목 오전 9시 45분 방송 tvN 미친사랑_포스터

아침시간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tvN <미친사랑>이 2막을 알리며, 본격멜로를 예고하고 나섰다. 드라마 중반부를 달려온 <미친사랑>이 강렬한 2차 포스터를 통해 박선영(윤미소 역)의 새로운 인생과 사랑의 시작을 알린 것.

공개된 포스터에서 박선영은 한층 강렬한 눈빛과 고혹적인 매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초반 공개된 1차 포스터의 박선영이 청순하고 지고지순한 모습을 선보였다면, 이번에 공개된 ‘2막’ 예고 포스터에는 짙은 화장과 짧은 머리로 과감하면서도 강렬한 이미지를 전하고 있다. 앞으로 펼쳐질 <미친사랑>의 과감하고 강렬한 스토리를 동시에 내포하는 것으로, 경수(고세원 분)와의 본격멜로를 통해 미소의 새로운 인생과 사랑의 시작을 예고 하고 있다.

<미친사랑>의 1막은 시어머니의 핍박 속에서도 사랑하는 남편과 딸과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던 미소가 의도적으로 접근한 한나영(김연주 분)으로 인해 위기를 맞이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한나영의 계략으로 미소는 자기밖에 모르던 남편 이민재(허태희 분)의 배신과 유일한 피붙이 딸 해람의 죽음을 겪으며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지던 중, 키다리 아저씨처럼 자신을 돌봐주던 경수(고세원 분)를 통해 새로운 인생을 준비해간다. 전남편을 처음 만났던 CK에 획기적인 신제품 아이디어를 내며 입사하고, 첫 번째 프레젠테이션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박선영은 힘든 시기를 극복하고 본격적으로 자신의 행복을 찾아 나설 예정.

미소의 새로운 인생과 함께 새로운 사랑도 본격적으로 그려질 계획이다. 절망의 나락에서 만난 ‘운명 같은 사랑’ 서경수(고세원 분). 그리고 보육원 시절 미소를 수호천사처럼 지켜주던 ‘첫사랑’ 백재혁(최대훈 분)이 동시에 미소 앞에 나타나며 세 사람의 삼각로맨스가 예고되고 있다. 엇갈린 운명 속에 미소의 ‘마지막 사랑’이 누가 될 지가 ‘2막’의 주요 관전포인트가 될 예정.

제작발표회 당시 ‘제대로 된 격정멜로를 만들어보고 싶었다’고 <미친사랑>의 기획취지를 밝혔던 이창한 감독은 “<미친사랑> 1막이 나영의 복수와 새로운 사랑 앞에 갈등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주요하게 그려졌다면, 2막은 미소와 경수의 본격멜로가 애절하고 아름답게 그려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남편과 시어머니에게 한없이 순종적이었던 극 초반의 미소와 달리, 중반부부터는 더 강하고 꿋꿋한 미소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내며 여성시청자들의 공감도 이끌어낼 것”이라고 전했다.

본격멜로를 예고하는 <미친사랑> 46회는 25일(화) tvN 아침 9시45분에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한편 <미친사랑>은 가장 절박한 순간, 가장 절실한 사랑을 만나며 미친 듯 사랑에 빠지는 격정멜로 드라마. 어렸을 때 보육원에서 자란 여주인공 ‘박선영(윤미소 역)’은 자신에게 첫 눈에 반한 대기업 아들 ‘허태희(이민재 역)’와 결혼해 단란한 가정을 꿈꾸지만 진흙탕 같은 결혼생활을 하다 끝내 가족들에게 버려진다. 세상에 버려졌을 때 운명 같은 사랑 ‘고세원(서경수 역)’를 만나 사랑에 빠지는 내용으로, 올 봄 가장 파격적인 멜로를 선보이고 있다. 로맨스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 ‘메디컬 센터’ ‘로맨스가 필요해’를 만들어낸 이창한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오전 9시45분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