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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슈퍼스타K 5> 제주 예선 현장 살펴보니 슈스케 역사가 한눈에!

2013.04.29
슈퍼스타K5 제주 예선 참가자 사진

대한민국 오디션 <슈퍼스타K5(연출 : 이선영, 전경남, 김무현)>가 지난 28일(일) 제주 예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지역 예선에 돌입했다. 제주 예선에서는 그간 <슈퍼스타K>를 통해 화제몰이 하였던 화제의 지원자들이 다시 <슈퍼스타K5>에 문을 두드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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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스타K1>, <슈퍼스타K2> 슈퍼 틴에이어 제주소년 강차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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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지난 시즌 <슈퍼스타K1>, <슈퍼스타K2>에 출연,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감성 보이스로 눈길을 끈 슈퍼 틴에이저 강차람(19)이 그 주인공. 3년 만에 다시 <슈퍼스타K>를 찾은 그는 “지난 시즌에는 아무 생각 없이 부모님의 권유로 지원했었다면, 이번에는 100% 자발적으로 지원하였으며 변성기가 지난 목소리로 도전해보고 싶어 다시 슈스케를 찾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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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스타K3> 슈퍼위크 진출자 김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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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슈퍼스타K3>에 지원해 슈퍼위크까지 진출한 바 있는 김용희(20)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가창실력으로 현장에 있는 지원자들을 모두 주목하게 만들었다. 환한 웃음과 함께 탑3까지 올라가는 것이 목표라고 밝힌 그는 “20년 세월에 한계를 시험해 보겠다”며 당찬 포부를 전해 기대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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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특색 넘치는 참가자들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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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제주도의 특색이 드러나는 개성 넘치는 참가자들이 이어졌다. 도시생활이 지겨워 제주도를 여행하며 글과 노래를 만든다는 ‘제주거지훈(필명)’은 명쾌한 우크렐레와 함께 자작곡을 선보여 현장 분위기를 흥겹게 만들었다. 잼배와 기타를 연주하며 버스킹의 진수를 선보인 ‘RS의 길다방’은 오랜 시간 동안 좋아했던 여자에게 <슈퍼스타K5>를 통해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달콤한 지원동기를 전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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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들의 준비곡도 눈길을 끌었다. <슈퍼스타K>를 통해 가수라는 꿈을 이루고 싶은 지원자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신용재의 ‘가수가 된 이유’와 <슈퍼스타K3>의 준우승자 버스커버스커의 노래가 가장 많이 울려 퍼진 것. <슈퍼스타K5> 제작진은 “반가운 얼굴인 지난 시즌 지원자들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실력으로 예선 현장을 방문해 한층 더 열기를 뜨겁게 만들어 준 것 같다”며 “앞으로 6월 말까지 진행될 지역 예선에 또 어떤 인연들을 만나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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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원자 70만명을 돌파하며 인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슈퍼스타K5>는 지역 예선의 포문을 연 제주 예선에 이어 오는 5월 4일(토) 부산 예선을 진행한다. 다양한 이벤트와 초대손님들이 부산 지역 예선을 축제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