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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니버스] <난감스쿨> 이제 어린이 세상에서는 ‘난감’이 대세?!

2013.04.26
이제 어린이 세상에서는 난감이 대세 키즈 버라이어티의 종합선물세트 난감스쿨 오늘(26일) 첫 방송 예능 대세 MC 광희, 예원과 톡톡 튀는 어린이 출연자 대거 참여 눈길
난감할수록 웃긴 학교 여기는 난감스쿨 신개념 대략난감 버라이어티 난감스쿨 포스터

투니버스의 흥행 신화 <막이래쇼>를 잇는 2013년 신개념 ‘키즈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난감스쿨>이 론칭해 동심 잡기에 나선다. 26일 저녁 8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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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스쿨>은 일상 속 ‘난감함’을 재미로 승화시켜 리얼 콩트, 드라마, 예능을 모두 다루는 ‘키즈 버라이어티’의 종합선물세트로, 어린이들에게는 일상 생활로부터의 공감을, 어른들에게는 아이들의 눈높이로 이해하기 위한 세대 공감을 이끌어낼 신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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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세 코너로 장식될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일상생활을 소재로 삼아 각각 남,녀 초등학생의 시각으로 바라본 어린이 드라마 <난감한 짝궁>, 규칙이 정해진 엄격한 교실에서 펼쳐지는 리얼 콩트 <난감한 교실> 그리고 난감한 상태로 미션을 해결하는 게임코너 <난감 운동회>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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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되는 첫 회 방송분에서 <난감한 짝궁>은 ‘남녀탐구생활’의 어린이 버전으로 새 학기를 맞은 초등학생의 일상 다반사를 조명, 아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내용으로 꾸며진다. <난감한 교실>은 ‘거짓말 금지’라는 규칙 하에 개성 넘치는 다섯 명의 어린이 패널들이 각자 자기 소개를 하면서 너스레 섞인 거짓말을 하게 되면 뿅망치로 응징을 당하는 코믹한 설정에서 배꼽을 잡게 할 예정. <난감 운동회>에서는 다소 난감한 복장으로 팀 플레이를 하고 진 팀은 난감한 벌칙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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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 예능, 드라마 할 것 없이 방송가를 종횡무진하는 제국의 아이돌 광희와 쥬얼리 예원이 MC를 맡게 돼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이외에도 어린이들 사이에서 인기만점인 차세대 스타가 대거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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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골든벨>에서 ‘정답소녀’로 이름을 알린 김수정과 드라마 <신의>, <옥탑방왕세자> 등 왕 아역전문으로 출연한 꽃미남 차세대스타 최원홍, 지상파 드라마 등을 통해 아역계의 스타로 자리잡은 현승민, 윤정은, 정성영 등의 아역배우들이 고정 패널로 출연, 어린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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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의 연출을 맡은 박용진PD는 “어린이 No.1 채널인 투니버스가 <막이래쇼>, <슈퍼히어로> 등 키즈 버라이어티를 제작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십분 활용해 재미요소를 총출동시켰다. 온 가족이 유쾌하게 프로그램을 즐기면서 세대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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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니버스의 신개념 대략난감 버라이어티 <난감스쿨>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