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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니버스] <난감스쿨> 광희-예원, 어린이 버라이어티까지 접수한다!

2013.04.19
광희 첫 녹화서 목이 쉴 정도로 열정 폭발, 아이들과의 기대 이상 환상 궁합에 제작진도 깜짝
난감스쿨에 출연중인 광희, 예원

음악, 예능, 드라마 할 것 없이 방송가를 종횡무진하며 맹활약 중인 제국의아이들 광희와 쥬얼리의 예원이 투니버스 <난감스쿨>을 통해 어린이 프로그램 MC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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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스쿨>은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했던 <막이래쇼>를 대박 컨텐츠로 성공시킨 투니버스의 신개념 키즈 버라이어티. 어린이들에게는 일상 생활로부터의 공감을, 어른들에게는 아이들의 눈높이로 이해하기 위한 세대 공감 버라이어티로 리얼 꽁트, 로맨틱 드라마, 예능을 모두 다루는 종합선물세트가 될 예정. 어린이들이 겪는 황당하게 웃기고 눈물 나게 코믹한 상황들을 ‘난감’이라는 키워드로 삼아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어린이 프로그램으로 승화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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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MC로 함께하게 된 광희와 예원은 가요계뿐만 아니라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를 통해 두각을 나타내며 뛰어난 예능 감각을 자랑해왔다. 더불어 최근 어린이 애니메이션에 함께 더빙으로 참여하기도 하며 눈길을 끈 바 있어 그간 갈고 닦은 예능 실력과 어린이들과의 환상 궁합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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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광희는 “어린이 프로그램의 MC를 맡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평소 아이들을 좋아해 <막이래쇼>도 시즌1부터 꾸준히 챙겨 보던 투니버스 애청자였다. 목이 쉬는 줄도 모르고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며 소감을 전했고, 예원 또한 “어린이들과 처음 프로그램에서 호흡을 맞춰 보는 터라 쉽지만은 않았지만 어린이들과의 환상 호흡을 자랑하는 MC가 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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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스쿨>의 박용진 PD는 “어른이 되어가는 아이들과 아직도 아이 같은 어른들이 함께 어울리고 교감하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웃음과 공감을 제시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막이래쇼>를 대박 컨텐츠로 이끈 투니버스의 노하우를 한껏 활용해 어린이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할 계획이니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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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니버스의 새로운 키즈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난감스쿨>은 오는 26일(금) 저녁 8시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