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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도너스캠프] 2019 청소년 문화동아리 쇼케이스 요리·공연·음악·패션뷰티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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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차승준(요리부문 멘티) : 저희 쇼케이스 작품은 하루라는 작품인데요
저희 작품을 해와 달로 작품을 나누었어요 직장인들이 하루에 해를
5번도 보는 일이 없다고 해요 바쁜 현대인들이 한번이라도 저희
요리를 보면서 해와 달을 봤으면 하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조가영(요리부문 멘토):
멘토링이라는 자체가 멘토가 주체가 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멘티들이 본인들의 꿈을 향해서 나갈떄 앞길에 있는 장애물을
좀 살짝살짝 치워주면서 아이들이 좀 더 위험하지 않고 안전하게
원하는 꿈을 향해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런 역할을 헀구요
(음악)
정완교(음악부분 멘티) : 일단 피드백이 많아 좋았구요
이제 특강들을 들으면서 좀 어떻게 해야할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가사적인 부분이나 라임이나 플로우 부분에서 피드백을 많이 주셔서
실력이 좀 는 것 같아요
전아연(음악부문 멘토): 물론 실력적인 부분도 있지만 자신감을 좀 얻었으면 좋겠어요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고 자기가 하고 싶어하는 분야인데
솔직히 이런 예술분야 같은 경우에는 자신감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번 무대를 하면서 아이들이 자신에 대해
자신의 역량에 대해 조금더 자신감을 얻고 앞으로 자신의 예술 활동을 펼쳤으면 좋겠습니다.
(음악)
조준아(공연부문 멘티)
동아리끼리 할때는 이게 좋아 저게 좋아하면서 의미 없는 싸움을
많이 했었는데 cj도너스캠프와 함께 하면서 많은 작품들도 보고
많은 경험을 통해서 더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 내는 그런 회의를
많이 헀던 것 같아요
싸움도 많이 줄어들었고 좋은 멘토들과 함께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어서
그게 가장 좋은 점 인 것 같습니다.
염지영(공연부문 멘토)
경험? 살면서 경험이라는 건 돈으로 살 수 없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돈을 측정할 수 없는 것들을 갖고 역량을 더 키우고
꿈을 향해서 더 가까이 갈 수 있었던 경험이 아닐까 싶습니다.
(패션)
김혜영(패션&뷰티 멘티)
제가 만든 옷이 제 역할을 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고 제가 이콘셉트를 통해
표현하고 싶어 하는 것들을 관객들이 보는거니깐 어떤기분인지
상상도 하게 되고 그런 점이 좋았어요
백수현((패션&뷰티 멘토)
말보다는 행동이였어요 아이들이 말로 표현하는게 서툴러서
그냥 행동으로 뒤에서 안아준다든지 아니면 작별할때 포옹으로 대신했던
그런 순간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음악)

[2019 청소년 문화동아리 쇼케이스] 꿈을 고민하던 아이들이 이제는 더 빛나기 위해 고민합니다. 내 꿈에 대한 자부심, 이 길이 맞다는 확신 함께했던 시간으로 어떤 말보다도 큰 응원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