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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Vol.

글로벌 음악 축제 MAMA

아시아 No.1 뮤직채널, MNET

Show Me The Mnet

글로벌 음악 축제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로 가창력, 스타일, 퍼포먼스가 합쳐진
K-Music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온 엠넷(Mnet)은 지난 20년간 대중음악뿐만 아니라
문화 전반의 트렌드를 이끌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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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은 그간 음악뿐만 아니라
한국 대중문화에서 일어나는 중요한
변화의 흐름을 포착하고 이를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반영해왔다.

  • 엠넷 20주년! 엠넷이 걸어온 길

    K-Music 아티스트들의 가창력, 스타일, 퍼포먼스가 가득한 글로벌 음악 축제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이하 MAMA)는 CJ E&M의 음악 & 엔터테인먼트 채널 엠넷(Mnet)이 가지고 있는 오랜 역사와 전문성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995년 3월 1일 한국 케이블 TV 서비스 개시와 동시에 음악 방송 전문 채널로 개국한 엠넷은 지난해 개국 20주년을 맞았다.

  • 초창기의 엠넷은 계약을 체결한 MTV 프로그램을 방송에 내보내기도 했으나 2001년 계약 만료 이후에는 순수하게 국내 제작된 프로그램만으로 채널을 운영해왔다. 엠넷은 그간 음악뿐만 아니라 한국 대중문화에서 일어나는 중요한 변화의 흐름을 포착하고 이를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반영해왔다. MAMA뿐만 아니라 20대의 변화하는 니즈를 포착하기 위한 20's Choice, 패션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한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와 같은 트렌디한 시상식, 10년이 넘는 장수 프로그램으로 한국 대중음악의 결정적 순간들을 기록한 종합 차트쇼 <엠 카운트다운(M! Countdown)>, 재능 있는 신인 뮤지션을 발굴하기 위한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 K> 등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대중음악의 발전을 이끌어왔다.

    TV화면면 속으로 보이는 엠넷 뮤직엔터테인먼트 채널

    엠넷, 아시아 No.1 뮤직 엔터테인먼트 채널

    엠넷은 K-Music을 바탕으로 아시아 대중문화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 엑소와 인피니트 서열왕 의 리얼리티 쇼 프로그램에 나온 자료화면

    엠넷, K-Artists의 리얼 라이프 채널

    엠넷은 <뜨거운 순간 엑소>, <인피니트 서열왕> 등 K-Music 아티스트들의 리얼 라이프를 보여주는
    리얼리티 쇼 프로그램을 통해 K-Music 신드롬 형성에 영향을 줬다.

    특히 음악 전문 프로그램으로서의 엠넷은 <댄싱 9>, <힛 더 스테이지> 등의 퀄리티 높은 프로그램을 통해 음악을 구성하는 요소 중 하나인 퍼포먼스의 중요성을 널리 각인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엠넷은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이끌기도 했다. 2012년부터 시작한 <쇼미더머니>와 2015년부터 시작한 <언프리티 랩스타>는 힙합이라는 음악 장르의 때아닌 돌풍을 만들어냈다. 이 프로그램들은 음원 매출로만 20억 원 이상을 벌었으며 중국에 포맷을 수출하기도 했다. 엠넷은 음악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K-Music 아티스트들의 리얼 라이프를 엿볼 수 있는 새로운 포맷의 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도 그간 많이 선보였다. 특히 <서인영의 카이스트>, <이효리의 오프 더 레코드>의 성공은 매체로서 엠넷이 가진 파급력을 널리 알린 계기가 됐다.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뜨거운 순간 엑소>, <인피니트 서열왕>, < 2NE1 TV >,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 등 리얼리티 쇼를 통해 K-Music 아티스트들의 자연스러운 일상을 보여주며 K-Music 신드롬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줬다.

  • 쇼미더 프로듀스! 엠넷의 간판 프로그램

    올해 엠넷은 <쇼미더머니 5>와 <프로듀스 101>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 2012년부터 시작한 래퍼들의 경쟁 프로그램 <쇼미더머니>는 시즌5까지 오는 동안 로꼬, 바비, 베이식, 그리고 비와이와 씨잼 등 쟁쟁한 래퍼들을 발굴 혹은 재조명하면서 국내 유일의 전문 힙합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매 시즌 시청자들의 의견을 받아들이며 점점 발전적으로 성장해온 <쇼미더머니 5>는 참가하는 래퍼들뿐만 아니라 MC 메타, 도끼, 더 콰이엇, 버벌진트, 사이먼 도미닉, 지코 등 프로듀서들의 프로듀싱 능력을 부각하면서 획기적인 무대 퍼포먼스와 차트를 휩쓰는 매력적인 음원 등으로 국내 대중음악 신에 새로운 흐름을 만들었다. <쇼미더머니 5>에서 프로듀서의 새로운 곡이 공개되자마자 바로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일종의 새로운 음악 유통 구조를 만들어낸 것. 힙합 장르에 대한 최근 몇 년간의 높은 인기는 <쇼미더머니>에서 비롯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2015년에는 스핀오프 시리즈인 <언프리티 랩스타>를 시작하면서 그간 남성 래퍼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주목 받았던 여성 래퍼들도 새롭게 소개했다.

    엠넷 <쇼미더머니> 자료화면

    엠넷, 트렌드를 이끄는 음악 엔터테인먼트 채널

    엠넷은 <쇼미더머니>를 통해 꾸준히 재능있는 힙합 뮤지션의 활동할 수 있는무대를
    만들어왔고, 올해 <쇼미더머니 5>를 통해서는 국내 힙합 음악을 주류로 이끌어냈다.

  • <프로듀스101> 오디션프로그램 자료화면

    엠넷, 신개념 오디션의 창조자

    엠넷은 시청자들이 걸그룹 멤버를 뽑는
    인터랙티브한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하지만 올해 무엇보다 가장 화제가 된 프로그램은 <프로듀스 101>이었다. 시청자가 걸그룹 멤버를 뽑는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인 <프로듀스 101>은 새로운 오디션 포맷을 개척, 엄청난 화제를 일으켰고 프로그램의 브랜드 파워 역시 상승했다. <프로듀스 101>은 디지털 시대와 어울리는 인터랙티브한 구조의 프로그램으로 시청자의 지속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호응을 유도해냈다.

  • 엠카 500회! 대중음악의 역사 엠카운트다운

    엠넷은 다양한 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기획을 통해 종합적인 채널로서의 변모를 꾀하긴 했지만 언제나 가장 기본이 되는 근간은 음악이다. 개국 초기에는 공중파에서 접하기 힘든 외국의 뮤직비디오를 틀어주는 음악 전문 채널이었으며 <타임 투 락>, <힙합 더 바이브>와 같은 음악 전문 프로그램을 선구적으로 시도하기도 했었다. 엠넷 아시아 뮤직 어워즈와 같은 아시아 최고의 시상식을 꾸준히 개최할 수 있었던 것도 음악 산업에 대해 엠넷이 보여준 기본적인 지지와 기여도 때문이다. 특히 매주 목요일 저녁 6시부터 90분간 진행되는 <엠 카운트다운>은 무려 2004년부터 시작된 음악 순위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4년 10주년을 맞을 정도로 엠넷에서 가장 오래된 장수 프로그램이다.

    <엠 카운트다운> 프로그램 자료화면

    엠넷, 한국 대중음악의 역사

    엠넷에서 가장 오래된 장수 프로그램 <엠 카운트다운>은
    지난 2014년 10주년을 맞으며 그간 다양하게 변화한
    한국 대중음악의 역사를 대변해왔다.

  • 엠넷, K-MUSIC GLOBAL MUSIC CHANNEL

    지난 11월10일500회를 맞은 <엠 카운트다운>에서 무대에 오른 트와이스
    아시아, 유럽, 북미, 오세아니아 4대륙 등 세계에서 즐겨보는 K-Music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뮤직 채널

    <엠 카운트다운>은 단순한 순위 프로그램이 아니라 K-Music 아티스트들의 신곡을 가장 처음 접할 수 있는 무대이자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퍼포먼스를 엿볼 수 있는 대중음악 바로미터다. 트와이스의 TT와 엑소 첸백시의 ‘Hey Mama!’ 첫 무대 역시 <엠 카운트다운>에서 선보였으며 얼마 전에는 B.A.P의 스카이다이브가 <엠 카운트다운> 무대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됐다. 지난 11월 10일은 <엠 카운트다운> 500회 방송일로 트와이스가 원더걸스로 변하는 등 역대급 스페셜 무대를 꾸미기도 했다. <엠 카운트다운>은 한국 대중음악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매주 기록하는 프로그램으로 한국 대중음악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재 <엠 카운트다운>은 K-Music에 대한 해외 음악 팬들의 늘어나는 수요에 발맞춰 현재는 중국, 대한민국, 베트남 등을 비롯해 일본, 미국 등 여러 나라에서 동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엠넷의 <엠 카운트다운> 프로그램 의 역대 자료화면

<엠 카운트다운>은 K-Music 아티스트들의
신곡을 가장 처음 접할 수 있는 무대이자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퍼포먼스를 엿볼 수 있는
대중음악 바로미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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