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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8 [tvN] <이웃집 꽃미남> 윤시윤, 3단 깨방정 화제

CJ E&M 2013.01.08

조회수
747

배우 윤시윤이 ‘김탁구’를 벗고 ‘깨방정 깨금이’로 완벽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tvN 새 월화드라마 [이웃집 꽃미남] 첫 방송에서 윤시윤이 깨방정 연기를 펼치며 화제가 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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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월) 밤 11시에 방송된 [이웃집 꽃미남] 1화에서 윤시윤은 스페인産 천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엔리케 금’, 일명 ‘깨금이’로 변신. 그동안 윤시윤에게 볼 수 없었던 깨방정 연기로 매력을 발산했다. 윤시윤은 세계적인 게임 스튜디오 솔라의 최연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라는 화려한 타이틀에 우월한 외모에 남다른 패션감각까지 갖춘 아이돌 못지 않은 팬클럽의 소유자로, 새로운 게임 출시를 앞두고 오랜만에 한국 땅을 밟는다. 공항에 도착한 깨금이는 수많은 팬과 기자들의 환호에 부응하며, 입국부터 온갖 깨방정을 떨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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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깨방정의 하이라이트는 사촌형 ‘한태준(김정산 분)’에게 벽걸이 TV를 사달라고 떼쓰는 장면. 축구에 사족을 못쓰는 깨금에게 화면이 큰 벽걸이 TV는 필수옵션인 것. 태준에게 TV를 사달라고 조르지만 태준이 꿈쩍도 하지 않자, 필살기로 애교를 쏟아내며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여버렸다. 뿐만 아니라, 집에 있을 때 패션 스타일 역시 파격적이었다. 상반신을 노출한 채 팬더 털모자만 쓴 채로 있다가 태준네 집을 몰래 훔쳐보던 ‘고독미(박신혜 분)’의 시선을 감지하고 바바리 코트만 걸치고 독미네 집을 덮치러 가는 것.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윤시윤의 파격적인 연기변신에 시청자들은 놀라움과 즐거움을 동시에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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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인기를 입증하듯, 1화 방송 때부터 이튿날까지 주요 포털사이트에 ‘이웃집 꽃미남’이 실급검 상위에 계속 해서 오르는 등 윤시윤의 파격연기변신이 펼쳐진 [이웃집 꽃미남]에 네티즌들의 호응도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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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금이의 깨방정 연기에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겁다. “[이웃집 꽃미남] 대박! 윤시윤 애교부리는데 귀여워 죽을뻔” “윤시윤의 이런 모습 처음! 완전 귀엽네요” “[이웃집 꽃미남] 잼써요 앞으로도 본방사수!” “윤시윤이 저런 애교를 떨면 벽걸이 TV 100대라도 사주고 싶은 심정” “깨금 앓이 시작! [이웃집 꽃미남]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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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화) 밤 11시 방송되는 2화에서는 윤시윤의 본격적인 매력이 펼쳐진다. ‘고독미(박신혜 분)’가 훔쳐본다는 사실을 발각한 깨금이는 독미네 집을 덮치지만, 독미의 이웃집 남자들 ‘오진락(김지훈 분)’과 ‘유동훈(고경표 분)’의 만류로 독미를 만나지 못하자 그 후로부터 집요하게 독미의 뒤를 쫓는다. 호기심으로 독미에게 접근하는 깨금과 자꾸 본인의 영역에 침범하는 깨금을 밀어내는 독미의 숨바꼭질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깨금이의 색다른 매력도 엿볼 수 있다. 2화 예고편에서는 독미가 정신을 잃고 깨금에게 쓰러지는 장면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궁금증도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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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은 인기 웹툰 ‘나는 매일 그를 훔쳐본다’를 원작으로, 현대인의 ‘엿보기 심리’를 유쾌하고 발랄하게 풀어낸 16부작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상처를 끌어안고 성 속에 스스로를 가둔 ‘도시형 라푼젤’ 캐릭터인 ‘고독미(박신혜 분)’가 앞집 남자를 몰래 훔쳐보다, ‘스페인 産 천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엔리케 금(윤시윤 분)’에게 발각되면서 펼쳐지는 로맨스를 유쾌하게 그려낸다. [이웃집 꽃미남]은 [꽃미남 라면가게] [닥치고 꽃미남 밴드]의 tvN ‘꽃미남 드라마’의 계보를 잇는 세 번째 작품으로, 윤시윤-박신혜-김지훈이 삼각관계를 그리며 올 겨울 달콤한 로맨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매주 월, 화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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