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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비, 새 광고 모델로 정우성 선정!

201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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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먹는 화장품인 CJ제일제당 ‘이너비’는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배우 정우성을 선정하고 신규 TV광고 방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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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은 앰플 형태의 프리미엄 제품인 ‘이너비 리액티브 콜라겐’ 출시에 맞춰 이너비 브랜드의 새로운 얼굴로 배우 정우성을 선정했다. 이너비는 2009년 출시 이후 가수 서인영을 비롯해 여성 모델만을 기용해 왔지만, 이번 신규광고에서는 먹는 화장품 업계 최초로 남성 모델을 기용했다. 정우성으로 대표되는 이상적인 남성 앞에서도 당당할 수 있는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닌 ‘1%의 여성’을 표현하려는 의도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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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고에서 정우성은 겉모습만 화려한 여성에게 이별을 고하는 차가운 모습을 보이다가, ‘이너비 리액티브 콜라겐’을 섭취하고 4주 만에 피부 미인으로 나타난 여성에게 끌리는 남성의 이미지를 보여준다. CJ제일제당은 여성소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임상 테스트 결과, ‘이너비 리액티브 콜라겐’을 4주간 꾸준히 음용하면 가시적인 피부보습 효과가 나타나는 것을 확인했으며, 이 내용을 광고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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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CJ제일제당은 국내뿐 아니라 중국 등 해외에도 인기를 얻고 있는 정우성을 모델로 선정함으로써 이너비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너비는 면세점, 올리브영 등 외국인 관광객이 자주 찾는 매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어, 매장 내 중국어로 제품을 설명할 수 있는 직원을 두고 외국어 소개자료를 배치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이너비’는 올해 안으로 일본 등 아시아지역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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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건강식품사업부 정헌웅 상무는 “프리미엄 제품인 ‘이너비 리액티브 콜라겐’의 이미지와 한류 스타인 정우성이 잘 부합된다”며 “신규 TV광고 방영, 신제품 출시 등을 통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며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먹는 화장품 브랜드로 안착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CJ제일제당은 먹는 화장품 대표 브랜드로의 위치를 공고히 하는 것은 물론, 이너비를 오는 2014년까지 500억원대 브랜드로 성장시킨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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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너비 리액티브 콜라겐’은 피부보습에 도움을 주는 98.8%의 고순도 콜라겐, 히알우론산 등이 함유된 앰플형 먹는 화장품이다. 식약청으로부터 콜라겐과 히알우론산 모두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준다는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은 유일한 먹는 화장품이다. 기존에 캡슐형 먹는 화장품과 차별화해 휴대와 음용이 편하도록 앰플형으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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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비 리액티브 콜라겐’에는 북대서양 청정 해역에 서식하는 자연산 흰살 생선에서 추출한 고순도(98.8%) 콜라겐이 2,000mg 함유되어 있다. 앰플 한 병에 담겨있는 2000mg의 콜라겐은 중량 500g 정도의 흰살 생선 10마리를 먹었을 때 섭취할 수 있는 콜라겐의 양과 비슷한 수준이다. 취향에 따라 과일주스, 요거트 등에 넣어 마실 수 있어 평소 여성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